<피아니스트 이희아 음악회>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이희아입니다.
저는 1985년 7월 9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천성사지기형 1급 장애가 있고요. 손가락이 양손에 2개씩 있고 허벅지 아래 다리가 없답니다.
하지만 이제 나의 피아노 연주는 이 세상 어디에서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넘어져 울고 있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웠고
세상을 향해 밝은 웃음을 활짝 웃게 해 준 피아노!
그 아름다운 사랑의 선율을 다시, 삶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과 친구 여러분들께 돌려 드립니다.
- 피아니스트 이희아님의 글 중-
살다보면 견디기 어려운 시련이나 고난에 낙담하고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기만 한 우리 아이들이지만, 언젠가는 시련과 역경에 부딪힐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희아님의 희망 음악회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뿐 아니라
그 시간도 너끈히 이겨낼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희망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초대를 원하시는 맘스쿨 회원님께 MISSION 알려드립니다.^^
<피아니스트 이희아 음악회>
이 공연에 초대받길 원하시는 회원님들의 사연을 올려주세요.
미션을 수행하신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피아니스트 이희아 음악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 공연명 | 피아니스트 이희아 음악회 |
| 공연장소 | 서울 성서대학교 로고스홀 |
| 초대일시 | 7월 3일 (토) 오후 5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관람연령 | 5세 이상 |
응모방법 | [응모기간] 6월 7일(월) ~ 6월 29일(화)
[응모방법] <피아니스트 이희아 음악회> 이 공연에 초대받길 원하시는 회원님들의 사연을 올려주세요.
미션을 수행해주신 분 중 5분께 초대권을 드립니다. ^^
TIP. 공연 가고 싶으시죠? 이렇게 해야 갈수있다!!! One. 초대날 반드시!! 참여하시겠다는 불타오르는 의지와 공연관람 후 사진과 정성이 듬뿍 담긴글로 멋진 공연후기를 남겨주시겠다는 사연 댓글을 남겨 주신 분!!! Two. 공연초대 댓글뿐 아니라 맘스쿨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도 자주자주 놀러와서 인사도 하시고~수다도 떨면서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
★주의!!★ 항상 맘스쿨 회원님들의 개인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이벤트 당첨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 당첨발표 | 2010년 6월 30일 (수) 이벤트 당첨자 발표 _ 개별 게시판 확인 / SMS 발송 당첨되신 분들은 참석 여부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 이벤트문의 | Momschool _ 02)3668-9755 |
| 유의사항 | * 당첨 후, 참석 여부를 남기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공연 30분 전에 티켓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반드시 <공연후기>를 초대일로부터 3일 이내로 남겨주셔야합니다. (후기 미 기재 시, 다음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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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어찌된 일인지..
1시간안으로 댓글달아달라고 해서 언능 달려왔으니 꼬옥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꼬옥 보고 싶은 공연이랍니다.~
답글
맘스쿨
한은정
물론 학원보다 소중한 공연이 되겠지만, ... 죄송해요. 양도하겠습니다.
답글
구남희
세아이맘
넘 기뻐요. 좋은 기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답글
서연맘
당첨이 안되면 예매라도 빨리 해야지 했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딸아이도 문자보고 신이 났어요 저처럼 무척 가고픈 분들이 많으셨는데 눈과 귀를 쫑긋 세우고 희망을 느끼고 올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글
김이숙
쁩니다.... 이번주토요일오후5시 꼭 갑니다.... 가서 좋은 연주도 보고 듣고 아이와 좋은 경험이 될거 같네요..
다시한번,, 너무나 감사합니다... 희아양 피아노연주 꼭 보고 싶었는뎅ㅎㅎ
좋은 후기도 잘 올릴께요.. 남은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길....
답글
찬이엄마
답글
서현
그런 정신을 본 받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답글
만만맘
아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엇음 하네요.
건강하게 태어난 것만으로도 얼마나 축복받으며
감사해야할 일인지도 새삼 개닫게 하고 싶구요.
지금 피아노를 친지 1년반이 넘었네요.
무척 좋아는 하지만 끈기있게 하지는 못하는 듯 해요.
열정과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몸소 느끼게 하고 싶어요.
좋은 공연 꼬옥 함께 보고 싶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성가득한 후기로 보답드리면 안될까요?
뽑아주시길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답글
박현진
답글
이미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