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 이발사>
보고 듣고 배우는..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클래식 입문서!!
어린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어린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오페라이기에,
아이들도 쉽게 오페라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초대를 원하시는 맘스쿨 회원님께 MISSION 알려드립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초대 이벤트를
신청 사연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미션을 수행하신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세빌리아의 이발사> 초대권을 드립니다.

| 공연명 | 세빌리아의 이발사 |
| 공연장소 |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 |
| 초대일시 | 7월27일 화요일 오후2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관람연령 | 36개월 미만 입장 불가 |
응모방법 | [응모기간] 6월 29일(화) ~ 7월 20일(화)
[응모방법] <세빌리아의 이발사> 초대 이벤트를 신청하는 사연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미션을 수행해주신 분 중 5분께 초대권을 드립니다. ^^
TIP. 공연 가고 싶으시죠? 이렇게 해야 갈수있다!!! One. 초대날 반드시!! 참여하시겠다는 불타오르는 의지와 공연관람 후 사진과 정성이 듬뿍 담긴글로 멋진 공연후기를 남겨주시겠다는 사연 댓글을 남겨 주신 분!!! Two. 공연초대 댓글뿐 아니라 맘스쿨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도 자주자주 놀러와서 인사도 하시고~수다도 떨면서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
★주의!!★ 항상 맘스쿨 회원님들의 개인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 이벤트 당첨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 당첨발표 | 2010년 7월 21일(수) 이벤트 당첨자 발표 _ 개별 게시판 확인 / SMS 발송 당첨되신 분들은 참석 여부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 이벤트문의 | Momschool _ 02)3668-9755 |
| 유의사항 | * 당첨 후, 참석 여부를 남기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이내로 남겨주셔야합니다. (후기 미 기재 시, 다음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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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유치원 점심 식사후 데리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
안상언
답글
음주연
답글
탱이맘
잘 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답글
희수랑
답글
우진맘
방학을 어떻게 재미있게 보낼수 있도록 해줄까 하며 이리저리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뮤지컬은 몇번 보았는데 오페라는 첨이네요. 한학기동안 학교생활 열쒸미 한 울아들에게 상으로 주고 싶네요.
마침 공연이 있는 그 주간은 학원도 방학이라 아이들 데리고 친정에 며칠 가 있으려고 했는데 잘됐네요. 올해 태어난 여동생은 친정부모님께 맡기도 모처럼 아들과 둘이서 오붓하게 공연보러 가면 --- ^^ 첨으로 맞는 방학에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아들과 함께 은근 기대해 봅니다. ^^ 개학하면 학교가서 자랑하라고 할 거예요 ~~
답글
사랑한가득
오히려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좋은 건 아이들이 먼저 알거든요.^^
아이들은 복잡하게 장르같은 건 생각하지 않잖아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죠.
단순하다고 할까요? 아니, 본능적이라는 말이 적합할 것 같네요.
어른들은 어떤 가곡(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는 물론 가사도 음미하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 노래의 선율만으로 그게 좋다, 안 좋다를 평가하죠.
가사를 이해 못 하더라도 멜로디와 가수의 음색만으로도 놀라우리만치
그 곡의 성격을 잘 파악하는 게 아이들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우리 아이의 경우 CD로 자주 듣는 곡 중,
헨델의 <울게 하소서>를 들으면 "슬퍼요~"하며 울먹이구요.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를 들으면 무척 즐거워 한답니다.^^
아기 때부터 TV에서 흘러나오는 CM송만 들어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방긋방긋하더니
다섯 살이 된 지금은 음악이 일상이 됐네요.^^
어려서부터 자주 멜로디를 붙여 노래하듯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대답했더니
구사할 수 있는 어휘력이 많이 는 지금은 정말이지 어떤 땐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멋진 자작곡 실력을 보여 준답니다.^^*
이성적 사고를 앞세우느라 자기 감정을 억누르는데 익숙한 우리 어른들보단
아직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느끼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오히려 오페라를 더 많이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그래서 더욱 더 음악을 좋아하는 울 아이에게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꼭 보여주고 싶구요.^^
아직 한 번도 오페라를 관람한 적이 없는 우리 아이가 틀림없이
오페라를 마음에 들어할 거라고 제가 확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첨에 말씀드린대로
'노래'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는 점인데요.
왜 요즘 낮 시간 때에 지상파에서도 교양프로를 많이 보여 주잖아요?
저번엔 그 프로그램에서 순수 토종 오페라를 소개해주는 걸 보고
우리 아이가 엄청 흥분해서 "우리 저 뮤지컬 보러 가요~"하길래,
뮤지컬이 아니라 오페라라고 일러줘도 막무가내로 뮤지컬이라고 우기면서 하는 말이,
"뮤지컬 본 적이 있어서 알아요. 저건 뮤지컬이예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다"고 대충 대답했더니
오히려 아이가 적극적으로 "뭐가 다르냐?"고 되물어서 살짝 당황했답니다.
TV CM송에서부터 시작해서 동요, 만화주제가, 클래식, 팝에 이르기까지
장르불문하고 처음 듣는 음악이라도 금방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곧잘 따라하곤 하는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그 차이를 설명해야할 지 몰라
"어린이 집 친구들 얼굴이랑 성격이 다 다른 것처럼
음악도 다 생김과 성격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고 하고,
"뮤지컬은 우리가 서로 얘기하는 것처럼 말도 하다가 노래도 하다가 하지만,
오페라는 말로 얘기할 것도 다 노래로 한다"고 대충 둘러댔더니
우리 아이 오히려 반색을 하며 "재밌겠다~ 재밌겠다~"를 연발하더라구요.
노래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는 점이 아이에겐 더 흥미롭게 느껴졌나봐요.^^
부디 관람의 기회를 얻어서 우리 아이가 음악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디카 지참해서 바지런히 사진 찍어서 후기 올리는 것도 물론 잊지 않을 거구요.^^
우리 아이와 뜻 깊고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답글
보물이맘
초등학교 1학년, 6살이 이제 방학이라 좋은 선물이 될 듯해요.
세째 보물이(태명)가 아직 어려 아빠랑 함께 가야 해요. 아빠랑 이런 기회가 잘 없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죠?
꼭 꼭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답글
유민유정
아이에게 처음 만나는 색다른 경험이 되겠어요..
후기는 아주 꼼꼼히 올릴 자신있어요~~나들이 후기방에도 여러번 후기 잘 남겼네요^^..
http://dasick2.blog.me/
마침 아이의 유치원 방학이기도 한데..딸아이와 손잡고 즐거운 대학로나들이를 기대해 봅니다^^~~
답글
천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