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09-24 18:38
조회수 3,386
댓글 4
우와...정말 무지하게 졸리네요..
자도자도 졸리고..ㅡㅡ:::
오늘 울아들이랑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12시부터 계속 꾸벅꾸벅 졸더만..
신랑이 오늘 일찍와서 저는 어 왔어요....한마디 하고 지금까지 잤네요..
그나마 신랑이 제가 저번에 호떡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생각하고
나갔다가 호떡 사와서 먹으라고 해서 일어났네요..ㅡㅡ::
ㅇ ㅏ....어떻게 자도자도 졸린지...ㅡㅡ::
스쿨홀릭
답글
시은맘
미달이
은비맘
스쿨홀릭
여자의 특권을 충분히 누리세요~ ㅎㅎ
아~~ 부럽.. ㅜㅜ;;;
답글
시은맘
근데 그런날은 푹 쉬어야한대여..몸이 피곤해서 자꾸 쉬라고 졸음이 오는거거든여..근데 졸린대도 안자고 무리하면 결국 병이 나는거죠..졸릴땐 자는게 젤 좋은것같아요..^^
답글
미달이
저도 이번주 너무너무 피곤하고 졸립네요...
울 신랑 같음 남편왔는데 쳐다도 안본다고 꿍시렁 거렸을텐데...ㅋㅋ
맛있는 호떡 사오시궁...맛있게 드셨죠???
답글
은비맘
울 신랑은 째림 함 해줘야 곘는데용.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