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옛말이네요.
수족이 고생하면 괘안쳐..
머리 나쁜 길치 엄마 덕에 울 딸 오늘 넘 고생했네요 ㅠㅠ
은행 간다고 주소 대충 보고 전에 가는길에 본적이 있어서.. 가물가물거리며 갔는데
아무리 목 빼고 봐도 안보여 지나치고.... 다른데도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 갔는데
내릴려니 아이는 자버리고.. 잠시 갔다온다고 아기띠도 안하고 나갔으니 원...
휴~~~ 잠시 마트 안에 들어가서 애 재우다 살살 먹을껄로 꼬드겨 깨웠더니 기분 좋게 일어나주시네용.
ㅎㅎ 그래서 그렇게 나와 헤매다 못 찾고 집에나 가자 하고 버스 타러 갔다가.ㅋㅋ
우연히 은행이 적힌 버스 발견 냅다 타시고.ㅋㅋ
암튼 한시간이면 끝낼 일이었거널... 세시간이 넘게 걸렸어여 ㅠㅠ
이런 엄마덕에 울 딸램 넘 고생!!! 미안하더라구요
근데 완전 이쁜여우~~~~ 넘 징징 안대고 놀아주고 즐거워 해줘서...
너무 고맙고 이쁘고 미안하고 막 그랬어요.ㅎㅎ
오늘 하루종일 이쁜짓 한 울 딸 늠 이뻐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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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낮엔 날이 아직 덥던데..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하지만.. 하루종일 이쁜 짓 하는 은비 같은 딸이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0^
답글
은비맘
시은맘
그래도 아이가 떼부리지 않아서 좀 나으셨겠어요..^^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이쪽이 맞는것같은데 가보면 아닐때가..
그래서 어딜가면 갔던 길도 다시한번 점검해보고 가곤 하거든요..ㅎㅎㅎ
어제 고생하셨으니 오늘은 푹 쉬세요..^__^
답글
미달이
그래도 은비가 많이 안보채고 잘 따라줘서 덜 힘드셨겠어요~
은비까지 보채고 그랬음 너무너무 힘들었을텐데...
다음주턴 길 잘 알아보시고 다녀오세요~
저도 가끔 길 잃어버려 고생했던적이 있어서 초행길엔 꼭 약도 찾아서 버스노선이나 지하철 노선
꼭꼭...체크해서 다닌답니다... ㅎ
답글
은비맘
지나가다 봤으니 대충 알겠다 싶어서 나갔다 덴통 당했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