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아들 어린이집에서 민송의 날 행사가있었답니다.
어린이집 대문앞에 천하대장군과 자하여장군의 상도 세워놓고..감나무도 세워놓고..
전통복장앞에서 사진도 찍고..
절구질도 해보고 활도쏘고..널도 뛰고..떡도 만들고...엉덩이 씨름도 하고..재기도 차고..비석치기도 하고..매듭도 만들고..
두시간안에 다 해봐야 하는거 었어요..
바쁘게 한바퀴돌고나니..
엄마들 씨름대회를해서 선물을 주더라구요..
흑..
제가 처음 붙은 엄마가 일등 먹은 엄마였네요..
울 아들..엄마 선물가져와..하고 땡깡놓더라구요..
그런대로..즐거운 하루였어요..
준비하시느라 애들 쓰셨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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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원에서 정말 준비 많이하셨네요...
엄마들배 팔씨름도 하시공...
어디서도 못해본 경험이셨겠어요~
답글
시은맘
저도 알림장 보니 명절연휴 전날인 10/1 에 원에서 전통놀이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한복입혀서 보내라고 하길래 아이한테 한복입고 가야한다고 하니 어찌나 좋아하던지...ㅋㅋ 한복치마가 공주옷 같아서 좋아하거든여...ㅋㅋㅋ
사진을 보니 정말 추석이 실감나네요..^^
답글
은비맘
즐거운 시간이셨겠에요~~~
와우 어린이 집이 민속 박물관처럼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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