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맘스쿨의 유~~~~~~~~~명하신 분이랑 이름이 비슷한 이분은
바로 우리 몸의 구멍을 지은 작가 분이시랍니다.
저희 아파트에는 도서관이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는 허은미 선생님이 오셔서 강연회(? ^^!)를 해주셨어요.
아이와 책을 보는데 엄마가 가져야할 시각에 대해서 너무나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셨답니다.
또한 같은 엄마로써 바르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도 편하게 이야기해주시구요.
장소가 장소인지라...
아이들 데리고 온 엄마들이 많아서
2시간여의 기인 시간에 지친 아이들의 소리에도 눈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어찌나 열강해주시던지...
저는 그만 팬이 되었답니다. ^^
선생님의 책을 가지고 오면 사인도 해주셨는데
저는 그냥 이름 써주시고 말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한아이 한아이..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고민고민 하시면서 이렇게 글을 써주시는거예요.
어찌나 고맙던지...
아이나 저나..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
제가 잘 모르는.. 작가분들의 세계도 살짝 엿볼수 있었구요.
정말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
마지막에 아줌마란 표현이 참.. 정겹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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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허은미선생님 잘 알지 못하는데...
여기저기 알아봐야겠어용...너무 다정하신 분같아요~
답글
시은맘
전 이름만 들었을땐 누군가 했는데...우리몸의 구멍이란 책 저희도 있거든요..저도 재밌게 본 책인데..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줄수 있어서 좋구여..
사인도 받으시고 넘 좋으셨겠어요..역시~~ 아이들 동화를 쓰시는 분은 다른것같아요..^^
답글
별찌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의식이 있으신 분이셔서
권해주시는 책들이 남다르더라구요.
조만간 선생님이 알려주신 책들...
구입하고나서 보고 알려드릴께요.
은비맘
물론 글을 쓰시는 별찌님도 그런거 같네요~~
소중한 경험 하신거 축하드려요 이런경험은 축하드림이 마땅하옵니다.ㅋㅋ
답글
별찌
그러게요.. 축하받고 싶은 경험이고..
함께 나누고 싶은 경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