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회원님,
[공연] -틀려도 괜찮아(성남)에 초대합니다!
미션: 공연 참관 후,후기 필히 등록하실 분만, 퍼가기 해주시고 주소와 함께 댓글 남겨주세요! 후기가 작성되지 않으면, 맘스쿨도 더이상 초대공연을 진행하기 힘들답니다. 후기는 필수! 신청하실 때에는 공연정보 및 유의사항을 꼭 보셔요! 
공연명 | [공연] 틀려도 괜찮아(성남) |
장소 |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
초대일시 | 9월 15일(토) 4시 |
초대인원 | 7쌍 (부모1인 + 자녀1인) |
관람연령 | 24개월 이상 |
이벤트기간 | 2012년 8월 21일(화) ~ 9월 10일(월) |
응모방법 | 참여 원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퍼가기후 url과 함께 댓글을 남겨주세요! |
당첨발표 | 9월 11일(화) 공지게시판 및 문자메세지(댓글로 참석 여부 확인) |
유의사항 | * 이벤트 당첨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개인 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 |
| * 당첨 후, 9월 12일(수) 오전 12시까지 참석 여부를 남기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 |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
| * 공연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반드시 공연 30분 전에 티켓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
|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반드시 <공연후기>를 초대일로부터 3일 이내로 남겨주셔야합니다. | |
| * 공연은 부모님과 아이 1인이 동반관람하셔야합니다. 부모님 동반이 아니실 경우 입장 제한을 당하십니다. | |
| * 참여의사를 남기신 후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 



최신
이전









바비걸
사람들앞에 나가서 얘기를 하면 심장이 콩닥콩닥 뛴다고 자꾸 피하려고 하네요
부끄러움이 생겼는지....유치원때는 잘하더니 초등입학하구 나서 이런 모습들이 보여요.
자신감이 생기도록 우리딸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9월14일 2시 공연 신청합니다.
http://blog.naver.com/uziolove/100166866395
http://cafe.naver.com/gangmok/118992
답글
조효승
막상 학교에가니까 받아쓰기니, 수학풀기니 할게 많아서
많이 잡았습니다.ㅠㅠ. 그러면 안되는건지는 알면서도 자꾸 맘처럼 안되네요.
그래서 그런지...자꾸 틀리면 자신없어 하고 대답도 잘 안하고.
뭐라고?하면 틀려서 다시 묻는줄 알고 눈치까지 보네요..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아들이 이 공연을 보면 힘이 날까해서 신청해 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많이 좋지 않은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
공연을 보고 자신감도 생기고 친구 관계도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답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공연.어린이관객도 참여해서 더 재미날 것같아요. 울딸이랑 모처넘 나들이 기대해봅니다.^^
답글
금동2
틀리까 주저 하는 모습을 몇번 봤는데 ....
이 공연으로 우리 아이가 많이 도움이 되고 성숙 되길 바랍니다.
그냥 보는 공연이 아니고 우리 아이에거 도움이 되는 공연이라 생각 드니
꼭 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좋은 기회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답글
두남매맘
별양 어린이집 다닐 때부터
초등학교 입학할 때까지
선생님들 모두 같은 의견이십니다.
꼼꼼하고 친구들과 사이 좋고,인기많고.
잘 놀고. 아이디어도 좋고..등등..
BUT 발표력이 부족하다.
역시나 초등학교 가서도
1학기 끝나고 통지표에 어김없이
이런 저런 칭찬 뒤에
마지막 한마디
발표할 때 수줍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마침 성남아트센터에서 하네요.
맘스쿨에서 우리 별양에게 기회 주시길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답글
후니후니맘
초등학교 2학년 큰아이.. 시험을 보든 뭘하든 아직 틀려도 괜찮을 때인데 그걸 봐줄수가 없는 엄마가 문제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큰아이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엄마인 저는 매일같이 잔소리하고 아이도 엄마의 잔소리 너무도 듣기 싫어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요..
공연 보면서 아이와의 관계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만들고 싶습니다..
답글
이빈이신맘
엄마로써 용기와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답글
소린맘
답글
커피한잔의 여유
답글
레이첼맘
소심한 레이첼은 이제 벌써 2학년입니다.
다 아는 것도 발표하라면 표정부터 어두워집니다.
틀리는게 싫고, 남들이 웃는걸 모두 자기를 보고 웃는 것으로만 여깁니다.
그게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줘도 아이의 마음은 쉬 돌아서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이 뮤지컬이... 아이에게 공감을 줄까요?
꼭 같이 가서 보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후기 잘 써서 올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려봅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