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09-26 16:15
조회수 2,776
댓글 3
오늘 시댁에서 점심을 먹고왔네요~~
ㅇ ㅏ..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가 너무너무 부르네요..ㅡㅡ::
울아들은 잠투정을 쪼매 하도만 지금은 쿨쿨 잠이 들었어요..
저도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배가 너무 불러서 자면 안될것 같아서 버티고 있어요..
바로 자면..ㅡㅡ:::잘찌는 소리가..흑...
미달이
답글
은비맘
시은맘
미달이
시댁이 참 편하신거 같기도 하고~
배부르게 많이 드셨다니...또 체하실까 걱정입니다. ㅋㅋ
답글
은비맘
전 너무 배가 부름 화가 난다는.ㅋㅋ
답글
시은맘
글을 읽다보니 평화로운 일상이 느껴지네요..^__^
주말 잘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