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09-27 22:55
조회수 2,986
댓글 3
친정에 오늘 전남에 벌초 다녀오시는길에
그쪽에 한우마을인가 거기 들려서 꽃등심을 사오셧어요~~
그래서 지금 친정에서 꽃등심 먹고 왔더니 배가 무지 부르네요~
산에서 밤도 좀 가져오셔서 쪄서 싸주셨도만..
밤도 너무 맛있네요~~
오늘 과식해서...지금 잠시 소화 시킬겸 들어왓네요`~^^
미달이
답글
은비맘
시은맘
미달이
저희 신랑도 갈려다가 출근해서 못갔더랬어요....
꽃등심 너무너무 맛있으셨겠어요
답글
은비맘
정말 맛나셨겠네요..
ㅋㅋ 몸에 차곡차곡 쌓으세요 그런건.ㅎㅎ
답글
시은맘
오늘 날씨가 흐렸는데 벌초 잘 다녀오셨어요? 벌초하는날엔 맑은날보다 흐린날이 일하기 좋던데..
벌초덕분에 가을을 느끼고 오셨네요..^_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