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란 존재의 설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책임은 무거워지고 뭐든지 잘해야만 가족에게 인정을 받는 애처로운 대상이 되어버린 이름. 아버지가 아닌가 싶어요.
이 시대의남편을 볼떄면 열심히 일은 하는데. 점점 요구되어지는것은 많아지는 세대이고 세상이다보니 힘에 부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늘 존재하는..당연시되어지는 아버지의 관점이. 이 기회를 통해 소중함을 일깨울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http://www.cyworld.com/062803280728
5월 11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어릴 땐 크기만 하셨던 우리 아빠,
5남매를 키우시느라 고생도 많은데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사랑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네요. 지금 제주도에 가족들 보러가면 마음이 아프네요, 점점 작아지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 ㅠㅠ
권영주
답글
답글
수수맘
이 시대의남편을 볼떄면 열심히 일은 하는데. 점점 요구되어지는것은 많아지는 세대이고 세상이다보니 힘에 부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늘 존재하는..당연시되어지는 아버지의 관점이. 이 기회를 통해 소중함을 일깨울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답글
별이네힐링
http://blog.naver.com/promisenext
블로그에 홍보하고왔샤요~
답글
동욱맘
답글
김선영
얼마전 대장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신 친구아버님이 생각납니다..
당첨된다면 그친구와 함께 공연을 보고싶어요...
11일 오후 6시공연 신청합니다
답글
시지오
http://blog.naver.com/choy68/80189184827
어버이날도 다가오는군요. 아버지 고생이 많으셨어요. 항상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답글
박미정
답글
봄2
5월 11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어릴 땐 크기만 하셨던 우리 아빠,
5남매를 키우시느라 고생도 많은데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사랑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네요. 지금 제주도에 가족들 보러가면 마음이 아프네요, 점점 작아지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 ㅠㅠ
답글
배소현
힘들고 버겁기만 한 아버지라는 존재. 동생과 같이 보고 아버지에 대한 힘든 맘을 훌훌 떨쳐내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