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9-28 09:06
조회수 2,767
댓글 4
어제도.. 잔뜩 흐리기만 하고
비가 안 오더니..
새벽에 비가 왔나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기온이 내려간것 같아요...
오늘도 잔뜩 흐린 날씨..
아침부터 일어나.. 갑오징어 덮밥을 해서..
남편 출장 보냈어요..ㅎㅎ
아침은 늘.. 푸짐하게 .. ^^
흐리지만 주말동안 밀린 빨래하며..
잠시 들러봅니다.. ^^
시은맘
답글
희망맘
미달이
은비맘
시은맘
답글
희망맘
왠지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답글
미달이
전 간단히 아침주는데 시간없다고 오늘은 한숟가락도 못 먹고 출근했네요...
네이트로 얘기하는데...배고프다고 하네요...ㅋㅋㅋ
답글
은비맘
저희 아침은 늘 소박한데.. 신랑이 안묵을라해요.ㅋㅋ
그래서 저희는 거의 주말에만 밥 먹는거 같네용.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