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감자 한 상자가 들어왔어요.
평소 감자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여기 저기 가족들에게 나눠 주고도 많이 남아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봤습니다.
가끔 감자를 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고 했는데요..
이번엔.. 소금을 조금 넣고 찐 감자를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노릇 노릇하게 구워 봤습니다.
올리브유에.. 들기름을 넣고,,
거의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을때 쯤... 버터를 약간 넣고,,,
더 구웠어요..
노릇노릇 감자 버터구이..
접시에 담아 간식으로 줬더니..
맛있다고 잘 먹네요.ㅎㅎ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면 먹거리로 볼 수 있죠.
집에서 아이들 위해 만들어 봤는데
맛있게 먹어서... 오늘 간식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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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도 감자가 꽤 있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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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시은맘
근데 이렇게 해주면 잘 먹을것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간식거리인것같아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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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맛나게 드셨나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답글
별찌
에고.. 여름에 시켜먹은 하지감자 한상자 털고 오늘 마트서 감자사왔네요.
사진을 보니 하지감자가 그리워지는..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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