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될까요?
입에 담기조차 미안한 나영이의 부모님은 가사도우미에 일용직근로자시라네요.
생활보호대상자로 600만원의 도움을 시에서 지원받아 병원비로 사용하고
보험들었던 곳에서 4천만원의 보험금이 나왔다고합니다
글을 보면 원래는 그정도가 아닌데 보험사에서 더준건가봐요.
그 금액이 아이의 마음과 몸을 얼마나 치유할 수 있을까.
병원비는 감당이될까 걱정스럽게 읽고 있는데
세상에...
사적으로 가입한 보험사에서 보험금이 나왔다고
소득으로 인정하여 시에서 지원했던 6백만원의 금액을 돌려달라고 했다네요.
사실일까요?
57세의 안산시 거주한다는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고 증거를 인멸하려했떤 가해자는
아이의 미래와 동심을 앗아갔고
안산시는 그러한 아이를 위로해줄 작은 정성조차 거부하네요.
이런 나라에 내가 살고 있고
내가 낸 세금이 나간다는게 차마 믿기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
너무 슬프네요.
해당 이야기가 있는 곳의 주소입니다.
http://www.journalog.net/psrabell/16400
아이의 너무나도 예쁜 그림이...더욱 미안하게 합니다.







> 








별찌
중요한 사실은 이런 사건의 피해자들이 구제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비록 그런 법적 장치가 있다해도 예산 부족!!!!!!!!!!!!!!!!!!!!!!!!
의원들 가져가는 돈의 조금만 모아도 충분할 것 같은데 말예요. 그렇죠?
아이는 앞으로 평생 이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살아가야하는데...
참 걱정됩니다
답글
스쿨홀릭
정말.. 나빠요.. ㅜㅜ;;;;;
답글
미달이
세상이 정말 너무너무 냉혹하네요...보험금이 소득으로 인정이 되다니...
안산시청에서 정말 그랬을까요???? 없는 사람들 두번죽이는 일이네요ㅠㅠ
답글
시은맘
특히나 어린아이들을 한 성폭행범은 다 사형시켜야해요..
이 사건을 듣진 못했는데 (요즘 뉴스와는 담쌓은지 오래라..) 단순히 성폭을 한게 아니라 한 아이의 인생을 망친거라는걸 어떻게 그리 모르는지..자신들 딸이 이런일을 겪었어도 그렇게 단순하게 처리를 했을까요?
정말 이런 사건들보면 딸 가진 엄마로써 너무 무서워요..저런 놈은 정말 사형을 시켜야하는데..아님 얼굴을 공개했음 좋겠어여...
대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정말 보는내내 맘이 넘 아프고 끔찍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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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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