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kichun2000/20203218401
959-7번지가 오래 기억될 것으로 생각되는 훌륭한
공연 같은데 이번 작품은 정말 자임새가 좋고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흥분되고 기쁩니다.
부디 1월 20일의 그날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usefulk/10183713804
대학로 예술극장이란 명소에 선사되는 명품공연이
이웃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무대에 올라가는
이 즈음에 좋은 초대의 자리에 설레이며 응모하여 봅니다.
세울이 가면 잊혀질 그런 이웃의 정을 지켜보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20일로 희망합니다.
http://blog.naver.com/scul2k/150183227116
구오구 칠번지에서의 사람들의 구수한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며 정말 기다려집니다~ 영순이 할머니의
칠순잔치를 통해 펼쳐지는 재미와 감동의 사건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호기심 가득 안고 어서 보고 싶어요!
1울 20일의 월요일 저녁 공연으로 힘찬 한 주를 기대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남편한테
'퇴근하는 길에 집앞에서 한 잔 같이 할래' 하는 톡을 받앗습니다.
아들이 들어올 시간 그리고 다시 농구에 갈 시간
그래서 거절을 햇지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 와서는 냉정하고 차갑더라고요.
오늘 퇴근하면서 전화해서는 이야기 하네요.
힘들고 어려운 부서로 발령```
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엇어요.
우리집 키보드가 지금 ㅅ이 ㅅㅅ이 안 쳐지네요.
남편에게 내가 옆에 잇을거라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1월 21일에 함게 보고 싶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우리 신랑옆에 내가 잇다는 걸 확인해주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 남편한테
'퇴근하는 길에 집앞에서 한 잔 같이 할래' 하는 톡을 받앗습니다.
아들이 들어올 시간 그리고 다시 농구에 갈 시간
그래서 거절을 햇지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 와서는 냉정하고 차갑더라고요.
오늘 퇴근하면서 전화해서는 이야기 하네요.
힘들고 어려운 부서로 발령```
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엇어요.
우리집 키보드가 지금 ㅅ이 ㅅㅅ이 안 쳐지네요.
남편에게 내가 옆에 잇을거라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1월 21일에 함게 보고 싶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우리 신랑옆에 내가 잇다는 걸 확인해주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한미선
남편과 함께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답글
피터46
959-7번지가 오래 기억될 것으로 생각되는 훌륭한
공연 같은데 이번 작품은 정말 자임새가 좋고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흥분되고 기쁩니다.
부디 1월 20일의 그날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답글
성율리아나
대학로 예술극장이란 명소에 선사되는 명품공연이
이웃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무대에 올라가는
이 즈음에 좋은 초대의 자리에 설레이며 응모하여 봅니다.
세울이 가면 잊혀질 그런 이웃의 정을 지켜보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20일로 희망합니다.
답글
아브람스
구오구 칠번지에서의 사람들의 구수한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며 정말 기다려집니다~ 영순이 할머니의
칠순잔치를 통해 펼쳐지는 재미와 감동의 사건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호기심 가득 안고 어서 보고 싶어요!
1울 20일의 월요일 저녁 공연으로 힘찬 한 주를 기대합니다.
답글
싱이맘
답글
백승현(qqor100)
1/20공연신청합니다.
옛추억을 되새겨보며, 우리네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답글
아이스맨
점점더 각박해져가는 요즘에 우리 이웃의 진솔한 삶을 이야기한 연극같아 더욱 맘에 와닿네요.즐거운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주시길 바라며 응모합니다.
답글
한미선
'퇴근하는 길에 집앞에서 한 잔 같이 할래' 하는 톡을 받앗습니다.
아들이 들어올 시간 그리고 다시 농구에 갈 시간
그래서 거절을 햇지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 와서는 냉정하고 차갑더라고요.
오늘 퇴근하면서 전화해서는 이야기 하네요.
힘들고 어려운 부서로 발령```
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엇어요.
우리집 키보드가 지금 ㅅ이 ㅅㅅ이 안 쳐지네요.
남편에게 내가 옆에 잇을거라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1월 21일에 함게 보고 싶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우리 신랑옆에 내가 잇다는 걸 확인해주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답글
한미선
'퇴근하는 길에 집앞에서 한 잔 같이 할래' 하는 톡을 받앗습니다.
아들이 들어올 시간 그리고 다시 농구에 갈 시간
그래서 거절을 햇지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 와서는 냉정하고 차갑더라고요.
오늘 퇴근하면서 전화해서는 이야기 하네요.
힘들고 어려운 부서로 발령```
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엇어요.
우리집 키보드가 지금 ㅅ이 ㅅㅅ이 안 쳐지네요.
남편에게 내가 옆에 잇을거라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1월 21일에 함게 보고 싶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우리 신랑옆에 내가 잇다는 걸 확인해주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답글
이인숙
1월20일에 남편과 함께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도로명주소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겨움이 느껴지네요.
즐겁고 따뜻한 공연 보고 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