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맘스쿨 들어왔다가 나영이 사건을 알게 되었어요..ㅠ.ㅠ
요즘 뉴스와 티비는 담쌓고 사는지라 몰랐거든요..ㅠ.ㅠ
첨엔 자세한 내용 모르고 단순 유아성폭행에 대한건줄 알았는데 동영상을 보고 나선 마음이 너무 심란하네요..
어떻게 자기 손녀뻘인 아이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형량이 많다면서 항소까지 할수 있는지..ㅠ.ㅠ
어제 밤에 그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어찌나 아픈지..
제가 딸을 키우고 있어서 더 그런가봐요..ㅠ.ㅠ
만약에 우리 시은이가 그런일을 겪었다고 상상만 해도.....
넘 끔찍하고 하늘이 무너져내릴것같아요..ㅠ0ㅠ
9세 아이에게 그렇게 잔인한 짓을 해 놓고 어떻게 그렇게 파렴치한지...
12년 형량 받았다는 게 정말 우습네요..
정말 욕밖에 안나오고 그런 인간 개쓰레기는 정말 그냥 죽이면 안되요...
죽을때까지 고통을 받으며 처절하게 죽여야해요..ㅡㅡ^ 지금 57세라 앞으로 살날이 얼마 안 남은게 정말 한스럽네요..
오늘 일을 많이 해야하는데 아침부터 나영이 생각하니 일이 손에 안잡혀요..ㅠ0ㅠ
어제 이 사건을 보면서 미약하게나마 우리 시은이 태권도나 호신술을 필히 가르쳐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그래야 어떻게해서든 도망치기라도 할테니...ㅠ.ㅠ
아~~~ 정말 나영이 어떻게 해요....ㅠ0ㅠ 그 불쌍한것을...정말 하늘이 원망스럽네요...그런 쓰레기가 얼굴들고 살게 하는것이...ㅠ.ㅠ
정말 나서서 뭔가 도움이 되주고파요..ㅠ.ㅠ 어제 서명은 했지만...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나중에 법원사이트에 가서 정말 항의라도 할까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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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꽃무
정말 저두 이기사 보고 어이가 없고, 결과에 대해 강한 불신을 품게 되네용.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는게 일차적일것 같은데 넘 맘이 아파요..
그림이 자꾸 떠올라서리..
사형같은 강한 강구책이 마련되야 할것 같아요.
똑같은 방법으로 힘들게 해주던가 아님, 인생의 쓴맛을 좀 보여줘야 합니다.
다시 문제제기되어 꼭 사람구실 못하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답글
맑음
저도 어제 밤이 늦도록 나영이 생각에 잠이 안 오더라구요.
마치 제 아이가 겪은 일처럼....
술 핑계를 대다니 말도 안되죠.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했더군요.
지금도 가슴이 저며옵니다.
답글
은비맘
답글
포동아내
세상이 이래서야 어찌 우리 사랑하는 딸들을 맘껏 키울수 있나요..
정말.. 한숨 푹푹 나오더라고요..
만취상태라.. 그 점이 감안되어.. 12년형량이 나왔다는데..
술 취해서.. 뭐든 하면.. 다 용서가 되는 건지..
그 아이가 그린... 그림이.. 넘.. 맘이 아프더라고요..
이렇게 형량이 가벼우니.. 힘없고, 나약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가 더 극성인것 같아요.
이 기회에.. 따끔한 맛을 봐야하는데 말이죠.
또 그 부모는 얼마나 맘이 아플까요?? 아이도 평생의 상처가 되고,,,
치유되지 않는 상처..... 생각만 해도.. 제가 다 속상합니다.
답글
희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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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저도 어제 저녁 먹으면서 TV로 봤는데.. 보는 내내 같이 밥 먹는 사람들이랑 그 얘기만 했네요..
12년 형이 너무 무겁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ㅜㅜ;;
정말.. 나빠요!! ㅜㅜ;
답글
미달이
동영상도 있다고 하던데...전 보지 않았어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났는데...
동영상보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할꺼 같아서요~
저도 언릉가서 서명해야겠네요...ㅠㅠ 점점 무서워지는 세상~
처벌이 더 무거워져야 범죄가 사라질려나...ㅠㅠ
외국엔 성범죄자들은 사형에 처하던데...
우리나라도 처벌이 강구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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