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예감하며 아내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가족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남편과 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작은 희망에 기대려고 하는 아내의 어느 특별한 하루를 2인극이면서도 두 인물의 대화보다는 각자의 독백이 주를 이루는 모놀로그 형식으로 두 명의 배우가 마치 관객과 대화하듯이 진행되는 구성으로 담담한 어조로 정제된 감정을 표현하는 두 배우의 절제된 연기는 인물의 감정을 때로는 섬세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풀어내어 묵직한 감동으로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것 같습니다. 이 가을 따뜻함이 묻어나는 연극 꼭 보고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sinabro727/220157037997
며칠전에 예쁘고 맘씨착한 올케언니가 52세밖에 안되는데 항암도중에 잃었습니다
요즘 가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도 울적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데 조카와 공연보면서 실컷 울고 싶습니다.
공연보면서 울 올케 많이 생각할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hs9183/220155890196
슬픈 연극 보면 많이 슬플 것 같아요. 근데 울고 싶어요. 마음이 시리게, 시려서 터질 정도로 울고 나면 이 아픈 마음이 나아질 것 같아요.
오랜부부의 특별한 하루를 보노라면 제 그리운 아버지가 눈물나게 보고파 질 것 같아요
이영주
받아줄 수도 없고 받아주기도 싫고 너무 힘든 나날들
맘껏 울고 싶기도 하고 다시금 좋게 생각해보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답글
지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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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봉달이
답글
정양순
며칠전에 예쁘고 맘씨착한 올케언니가 52세밖에 안되는데 항암도중에 잃었습니다
요즘 가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도 울적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데 조카와 공연보면서 실컷 울고 싶습니다.
공연보면서 울 올케 많이 생각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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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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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습니다
슬픈 연극 보면 많이 슬플 것 같아요. 근데 울고 싶어요. 마음이 시리게, 시려서 터질 정도로 울고 나면 이 아픈 마음이 나아질 것 같아요.
오랜부부의 특별한 하루를 보노라면 제 그리운 아버지가 눈물나게 보고파 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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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민기맘
갑자기 보고픈 친구가 떠오르고 그 친구랑 함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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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방
슬픈 연극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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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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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현(qqor100)
늦가을 가슴이 따뜻한 연극한편과 함께 좋은추억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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