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따기 체험 갈때는 걱정이 되었는데
잘 다녀왔다고 하면서 가방이 무거운거에요...
가방속을 보니깐 배 두개와 밤이 있었어요..
저녁에 엄마가 보시더니
밤을 바로 삶아 먹자고 하고
배는 민주아빠랑 같이 먹자고 하는거에요.
딸이 따 왔으니깐 그래도
같이 먹어야 한다면서요...ㅋㅋㅋ
배가 달고 맛있었어요..
배 따고 내려오는 길에 밤나무가 있었다고 ...
떨어진 밤을 주웠다고 하네요.
그래도 많이 주워 왔어요.
민주가 주워 다는 밤을 봉지에 넣어서 줬다고 해요.
맛있게 배 와 밤을 먹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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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왜 뭐든..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한 건.. 다 신기해보이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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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민주가 따와서 더 맛있으셨겠어요~ ㅋ
맛있게 드셨죠???
답글
은비맘
걱정했는데 어느새 이만큼 컸나 싶기도 할꺼 같아요 넘 귀엽고 이쁘네요~
민주도 저 무거운걸 들고 온다고 고생했겠네요 그래도 엄마랑 아빠랑 칭찬 받을 생각에 행복했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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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서울에 살면서 아이가 농촌체험같은건 하기가 어려운편이라.이렇게 좋은 체험 하고 온거 보면 넘 부러워요..^^ 배가 정말 예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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