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는 요즘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공연이 듯 해요
우리의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 인 것 같구요.
마침 저희 집과 가까운 곳에서 이런 공연이 준비 되어 있었다니 더 흐뭇하네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장구를 배우고 있는데 장구가 재밌다며 매일 장구만 배웠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마침 사물놀이가 한데 어울려져 한바탕 멋진 공연을 한다고 하니 저또한 기대가 되면서 이런 멋진 공연을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지금 방학을 해서 아이들에게 이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소로 데려가고 싶습니다.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사물놀이 ... 제가 어릴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사물놀이나 차전놀이같은 전통놀이를 많이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줄다리기 정도가 고작이네요...사물놀이로 전 꽹가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즘은 이런게 다 없어져가나 봅니다.한국민속촌에 갔을때 아이들 뿐 아니라 저도 넋을 놓고 농악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전통 음악이고 티비에서 자주 보고 마음으로는 아주 친숙한데 실제로 볼수 있는 일은 참 흔하지 않은 귀한 공연이 되어버렸네요.요즘 초등학교에서는 다시 사물놀이 패같은 방과후 활동도 생기고 하던데 저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그런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네요 ㅠㅠ !
매주하는 진품명품을 빼놓지 않고 아이와 보는데 이번주에는 농악이 유네스코에 올랐다고 해서 아이와 그 이야기를 한참했었네요. 이번에 무풍 공연을 보여주면 정말 아이도 저도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될것 같아요 ^^
지난 번에 고궁미술관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보고 너무나 즐거워하던 아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전통적인 우리의 것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 때, 아이에게 우리 전통 문화의 위대함과 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요.
흥겹고 신명나고 우리 정서에 딱 맞는 무풍과 함께 농악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happy7606/220218306781
제작년에 아이들과 우연한 기회에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아리랑 페스티벌을 본적이 있다죠 그때 각 지역별로 특색이 다른 사물놀이 패들이 나와 신명나게 한판 멋지 페레이드를 하는데 어린 아이 하나가 어찌나 상모 돌리기를 잘하는지 당시 6살이 였던 아들이 넋을 놓고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명나는 음악과 멋진 춤사위 정말 외국인들도 흠뻑 빠져 보더라구요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재 등극은 아마도 당연하거라 봅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된 아들과 그때의 그 흥분을 다시한번 무대에서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세계가 인정한 춤판 무풍 꼭 눈앞에서 볼수있는 기회을 주세요
정말 다양한 공연들이 많네요.. 얼마전 농악, 유네스코등록이라는 쾨거를 접한걸 기억합니다. 아이에게 더욱더 많은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와같은 무리문화를 주기적으로 접하여 이제는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자긍심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청하고자 합니다.
천사아기맘
아이들에게 우리것을 알려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같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 전통을 알려주어야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인 거 같습니다.
꼭 보여주고 싶어요
답글
현석지민맘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는 요즘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공연이 듯 해요
우리의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 인 것 같구요.
마침 저희 집과 가까운 곳에서 이런 공연이 준비 되어 있었다니 더 흐뭇하네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장구를 배우고 있는데 장구가 재밌다며 매일 장구만 배웠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마침 사물놀이가 한데 어울려져 한바탕 멋진 공연을 한다고 하니 저또한 기대가 되면서 이런 멋진 공연을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지금 방학을 해서 아이들에게 이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소로 데려가고 싶습니다.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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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엄마
이벤트 퍼가기 기능이 없어서 나름의 방법으로 스크랩 했습니다.
국악 공연은 몇 번 접한적인 있는데 평민들의 음악인 농악은 아직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갖게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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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맘
신명나는 우리가락 신명나는 우리의 춤사위 가서 직접 느끼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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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리
사물놀이 ... 제가 어릴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사물놀이나 차전놀이같은 전통놀이를 많이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줄다리기 정도가 고작이네요...사물놀이로 전 꽹가리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즘은 이런게 다 없어져가나 봅니다.한국민속촌에 갔을때 아이들 뿐 아니라 저도 넋을 놓고 농악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전통 음악이고 티비에서 자주 보고 마음으로는 아주 친숙한데 실제로 볼수 있는 일은 참 흔하지 않은 귀한 공연이 되어버렸네요.요즘 초등학교에서는 다시 사물놀이 패같은 방과후 활동도 생기고 하던데 저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그런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네요 ㅠㅠ !
매주하는 진품명품을 빼놓지 않고 아이와 보는데 이번주에는 농악이 유네스코에 올랐다고 해서 아이와 그 이야기를 한참했었네요. 이번에 무풍 공연을 보여주면 정말 아이도 저도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될것 같아요 ^^
답글
볼탱이^^
답글
엄마의 자랑
지난 번에 고궁미술관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보고 너무나 즐거워하던 아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전통적인 우리의 것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 때, 아이에게 우리 전통 문화의 위대함과 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요.
흥겹고 신명나고 우리 정서에 딱 맞는 무풍과 함께 농악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답글
happy07
기회가 없어 지금까지 제대로된 공연 보여 드리지도 못하고
이번기회에 좋은 며느리가 될수있게 부탁드립니다
답글
투희맘
제작년에 아이들과 우연한 기회에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아리랑 페스티벌을 본적이 있다죠 그때 각 지역별로 특색이 다른 사물놀이 패들이 나와 신명나게 한판 멋지 페레이드를 하는데 어린 아이 하나가 어찌나 상모 돌리기를 잘하는지 당시 6살이 였던 아들이 넋을 놓고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명나는 음악과 멋진 춤사위 정말 외국인들도 흠뻑 빠져 보더라구요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재 등극은 아마도 당연하거라 봅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된 아들과 그때의 그 흥분을 다시한번 무대에서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세계가 인정한 춤판 무풍 꼭 눈앞에서 볼수있는 기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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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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