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10-01 10:00
조회수 3,166
댓글 5
아침 일찍 일어나..
오늘은 깁밥을 만들었어요..
아이들도 먹고 싶다고 그러고,,
남편 도시락..
오늘은 김밥을 싸서.. 보내려고요..
요즘... 나이가 들었는지..ㅋㅋ
아침 잠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6시에 일어나.. 김밥으로 도시락 싸서..
남편 출근 시키고,,
둥이는 아침에 일어나.. 맛있다고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요..^^
시은맘
답글
스쿨홀릭
소망
맑음
미달이
시은맘
치즈로 만드신 팽귄이 넘 귀여운걸요? 아이가 좋아했겠어요..앙~~ 나도 먹고싶당...ㅎㅎ
답글
스쿨홀릭
어쩜 이렇게.. 우리 유게 맘님들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만 만들어주시는 걸까요?? ㅜㅜ;;;;
냠.. 냠.. 냠.. 배고파요..어흑..ㅜㅜ;;
답글
소망
답글
맑음
지극한 정성에 남편분이랑 아이들 모두 행복했겠어요. ^^
답글
미달이
신랑분 도시락으로 점심시간 행복하시겠어요~ 주위분들한테 부러움 많이 사실꺼 같구^^
10월 첫날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