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에 영어와 음악을 가르치면 우뇌와 좌뇌가 골고루 계발되어 학습능력과 사고력, 인지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유아기에는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도, 음감과 리듬감도 감각으로 저절로 흡수하게 됩니다.
유아기에 시켜야 할 영어와 음악! 그러나 억지로는 안 되죠? 집중력이 짧은 유아들에게 영어노래, 신체 활동, 독보 게임, 감상 활동, 타악기 활동, 리듬 패턴 활동, 작곡, 즉흥연주, 청음 게임, 음악 이론 게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하고 싶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유아 피아노 교육에서는 꼭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음표 학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정확한 습관을 들여 음악을 아름답게 연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렇게 익힌 자신있는 영어 표현과 연주는 아이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더욱 높여주겠죠? 결국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음악 교육의 목표일 것입니다.
My First Piano Adventure 에서는 손도 작고, 손가락의 힘도 길러지지 않은, 그리고 인지력과 집중력도 약한 유아들을 어떻게 음악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는지, 또한 영어와 음악을 어떻게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게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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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우리아들은 알프레드 피아노학원을 다닙니다.
이론도 중요시 여기지만 피아노 연주를 많이 시키는 것같아요..
아주 재미있게 하고 제법 피아노 실력도 많이 늘었네요..
답글
김현숙
울아들은 야마하 음악스쿨 다니고 있는데 너무 좋아해요.
집에선 노부영하구요.
혼자 시디듣고 따라하던데 피아노랑 같이 배우면 더 좋긴 하겠네요.
답글
몽실맘
울딸 5살때 처음 접하게 한 책이 리틀모차르트였고,
그 후에 my first piano adventure였어요.
사실 그때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재미삼아 시켰고요.
요즘은 유치원에서 하는 음악특강을 추가시켰어요.
my first piano adventure에 나오는 음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방문수업이나, 엄마가 가르치기에 참 좋은 교재같아요.
답글
이정선
어떻게 어린 아이들이 악보를 읽고 피아노를 배울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어드벤처는 통합적인 음악 교육이군요..거기에 영어까지..
아이가 처음 배우는 피아노를 통해 기본 용어를 배워나가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정말 어드벤처야 말로 일석 이조네요..
거기에 유아기에 음악을 배우면 좌뇌와 우뇌가 동시에 계발된다니..
더 망설일 필요가 없겠네요..
답글
신정희
음악과 영어가 연관성이 있나요.
몰랐는데 좋은 정보이네요.
우리 딸은 7살인데 유치원에서 하는 특별활동시간에 피아노를 배운지 1년이되었어요.
서울로 이사온지 1년이 되었지요.
처음 유치원에 적응하고 그러느라 아이들이 다른아이들보다 영어든 뭐든 느린것같아보여
제가 항상 조바심이 났었지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부모 영어 참여수업이 있어갔다가 영어선생님을 만났는데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제일 영어를 잘 한다고 살짝 뒤뜸을 해주시네요.
순간 깜짝놀라고 기분좋았습니다.
이런걸보면 연관관계가 정말 있는걸까요..ㅎㅎ
기분이 좋네요.
저의 선택이 아이에게 도움이 된것같아서요.
답글
남혜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감각적으로 배우는 것은 잊어버리지도 않고 자신의 것이 되는듯해요....
영어를 큰아이 위주로 틀어놓아도 흡수력을 나타내는것은 3살짜리 아들인것을 보면요....
피아노를 좋아해서 열심히 잘 배우고 있는 7살 딸....
조금씩 어려워 지면서 조금은 힘들어하지만 이 고비를 잘 넘기리라 믿습니다....
여러가지 정보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답글
홍미자
아이가 심한 왼손잡이라 양손사용하게 한다고 5세부터 피아노 학원에 보냈습니다.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오로지 양손을 자유롭게 쓸수 있기를 바라면서 2년을 한결같이 보냈는데
2달전부터 아이가 피아노학원 가는걸 너무 힘들어 하고 저만 없으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피아노 안간다고 꾀를 부려서 생각끝에 한달만 쉬기로 했습니다. 그 당시는 정말 아이가 의욕을
회복하도록 한달만 쉬려고 했는데 지금 2달이 넘었습니다.
유치원 친구도 5살부터 피아노를 다녔는데 지금 바이엘 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아이는 책이 없었네요. 그냥 편하게 보낼 생각으로 특별히 진도에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가 너무 방관자 였던것 같아요. 2년이 넘었는데 책하나 없고, 요즘 신경써서
보니 도대체 2년 동안 뭘 배우고 다녔는지 파악이 잘 되지 않아, 실망스럽고 허무합니다.
꼼꼼하지 못한 엄마탓이 제일 크지만 그래도 2년을 가르친 선생님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것은 아이의 음감이 뛰어나다는 사실, 그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시 피아노를 시작하기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번에는 실패없이 재도전 잘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인생의 살아가면서 음악이 친구가 될수 있다면 그만한 행복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악기를 통해서
우리아이가 풍부한 정서를 가질수 있도록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답글
채연맘
흥미유발과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일전에 음악과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 실험하는 것 보니 암기력과 영어인지도에 있어서 월등하게 음악과 학생들이 두드러지는 것을 봤었는데..
정말 연계성이 있나봐용. 아이들에게 음악을 즐거운 한 분야라는 것을 인지시켜주고 싶네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정말 음악과 영어를 쉽게 연계하는 방법이 중요하겠네용.
요즈음 교육에 있어 피아노 같은 악기는 필수라고 생각이 되어지는 데, 어려운 공부라고 인식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기초부터 착실하게 해서 정확한 습관을 익히도록 하고, 접근하는 교육법 찬성입니다.
다음 편이 기되네용. 영어와 음악을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고, 연계성이 있는지 무척 궁금해서 게시판으로 이동하렵니다. 굿이어요.
답글
한이맘
영어와 음악,,,감각적으로 저절로 흡수,,,흥미,,,
이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로 배우니 생활 속에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한 듯하네요^^
5살이 된 아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자주 들려줘서인지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소리나는 영어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놀이를 하게 된듯합니다.
집에 피아노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피아노놀이를 하는 아들에게
우선 함께 놀이해주다가 피아노 교육을 원할 때 수업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답글
쌍둥이맘
큰아이가 한글을 떼자마자 피아노를 시켰어요
5세때부터 시작했는데 초등 3학년에 가서야 체르니 30정도 지나 40을 시작했어요
다른 엄마들 말도 초등 1-2 학년 정도 시켜도어차피 4학년 전에 그정도 효과는 볼수 있다 하네요
그래서 7살 쌍둥이들은 아직 시작도 안하고 있어요
물론 아이들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내용은 훌륭한데 글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