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두뇌는 태아에서 만 1세까지 가장 크게 발달하고, 만 3세가 되면 거의 70%가 완성된다고 하죠. 모든 기관이 개발되기 시작하는 영아기의 음악적인 자극은 귀 개발과 두뇌 발달뿐만이 아니라 인지적, 정서적, 신체적, 사회적 발달 및 창의성 개발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시기의 영아들은 독립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기에는 이르기 때문에 많은 활동들이 부모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활동들이 아기와 부모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의사 소통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신체접촉을 통해 부모가 아기에게 음악을 전달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활동에 적합한 음악을 함께 경험하면서 아기들은 음악을 귀로만 듣지 않고 몸 전체로 듣고 느끼는 아이로 균형있게 성장할 것입니다.
여기에 스위스의 교육학자 달크로즈 교수법에 의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성 개발을 위한 영유아 놀이 활동을 소개할까 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위한 우리 둥요, 전래 동요, 재미있는 영어 동요와 톡톡 튀는 창작 동요까지 수록된 CD 와 함께 아이는 숫자, 동물, 식물, 색깔 등 언어개발 과 인지 발달 을 위한 예쁜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과 감성이 풍부해지고 엄마는 창의력, 음악성 계발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체조, 손 유희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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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맘
교회에서 달크로즈를 했는데 비싼 악기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참여하기 좋은 음악프로그램이었어요...
리듬감도 있고... 동요도 부르며...좋아했던것이 기억납니다. 좋은 정보가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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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옥(ddauson)
네~ 그러고 보니 이책은 제가 첫째를 데리고 처음 목동 현대 백화점목동점 문화센터에서 만났던 강좌입니다. 처음 책만을 대했을 때는 '뭐 할 만한거 있을까?'하며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강좌를 대하면서 아이가 변하는 모습과 다른 엄마들의 모습처럼 저도 달크로즈 리듬에 빠져 들게 되더군요.
그 후 뮤직가튼이니,, 여러 프로그램을 대해 보았지만, 그럴 수록 그 때의 달크로즈 수업을 그리워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둘이라서 조금 멀리 잇는 그 강좌를 만날 수 없지만, 실제로 음악을 만져보고 느낄 수 있었던 멋진 기회였습니다.
어리다고 무조건 투입만을 하는게 아니라 표현 정도가 다르지만,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리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함께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칼럼이 무척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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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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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경
제 아이를 보면서 느낀건데 우리 아이는 노래를 참 좋아해요~ 뱃속에선 허밍으로 나서도 늘 불러줘서인지
한번 들은 노래 리듬은 정말 잘 알아요. 그리고 여러가가지를 가르칠때 단순히 말로 하는것 보다 노래처럼
가르치니 너무 좋아하고 금방 배우더군요^^ 아이에게 음악이란 정서적인 부분 분 뿐만아니라 지적발달을
더 효과적이게 하는 가장 훌륭한 무언가 인것 같더군요^^
하지만 음악교육을 어떤식으로 시작해야 할지 엄마세대인 전 좀 막막한 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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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영아기에는 클래식 위주로 많이 들려 주었고 잠자기 전에나 평소에 노래를 많이 불러 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말을 빨리 배운 것이 그 덕이 아닐까 싶은데요~~
암튼 음악은 아이한테 정서적인 면이나 인지 발달 면에서 아주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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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
아이들이 쌍둥이인데 남여쌍둥이에요..그래서인지 둘이 약간의 차이가 납니다. 여자아이는 글을 잘 알고요 남자아이는 아직 배우고 있는중이고요 같이 동시에 가르치고 싶은데 피아노학원 원장님이 한글을 알아야 악보를 알수있기 때문에 남자 아이한테는 지금은 좀 무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소빅스라는 곳에서는 반음등을 이론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느낌으로 느껴서 표현해보게 한다 들었어요. 많은 관심이 있지만 엄마로써 확실한 결론이 잘 안서네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부담없이 많은 어린이 뮤지컬을 봅니다. 얼마전엔 어린이난타도 봤구요. 이것도 음악교육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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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30개월쯤 달크로즈 숙명 유리드믹스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요.
글쎄요..유리드믹스 수업이 음감을 발달시켜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손유희 등 신체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길러준다고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짐보리나 킨더뮤직, 줄리스영어발레 같은 놀이활동을 통한 창의력 발달이 더 나았구요.
유리드믹스 수업은 따라부를 만한 음악은 별로 없어요. 시디도 문연경 교수님의 노래와 설명을 듣는 것이지요.
하지만, 킨더뮤직과 줄리스발레 시디를 들으면 영어로 된 노래인데도 아이가 따라부릅니다.
만 3세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접근보다는 좋은 음악을 많이 듣고 따라부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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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맘
아이가 유치원 가기전 1년동안 센타에서 들렀어요.
일단 아이가 무지 좋아 했구요. 음에 맞춰 다양한 율동과 개사 해부르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었고,
선생님께서 직접 피아노로 정확한 음을 잡아주시는 수업이 좋았어요.
우리아이 쑥쑥동요를 교재로 활용해서 수업을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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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달크로즈 교수법에 들은 바 있는데, 함 접해보고 싶더군요. 신체 활동과 뇌의 기능, 언어발달, 인지발달에 도움된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가네요. 저희 돌지난 셋째에게 함 접해주고 싶네요.
노래만 나오면, 엉덩이 씰룩씰룩 ~ 머리까딱까닥, 손은 자동으로 반짝반짝 동작...귀여운 우리 아이에게 정말 재미난 전래동요 함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꼭 기회가 다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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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노래를 많이 들려주고 하고 하는것이 정말 어린아이일때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헤요..
저의 아들을 보면 그래서 인지 리듬감도 타는편이고 음도 잘 아는 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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