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음악 시간을 가질 때에는 '음악시간이야' 라는 말보다는
일정한 노래로써 신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 노래는 인사 노래로 음악 시간을 시작할 때에 쓰면 좋아요.

활동1)
아래 그림과 같이 엄마는 아기를 무릎 위에 앉히고, 노래의 박에 맞춰 무릎을 올렸다 내렸다 한다.
이때 홀수 마디에서는 무릎을 아래로 내리고,
짝수 마디에서는 무릎을 올리면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활동2)
노래의 박에 맞춰 아기를 위아래로 띄워준다.
1번과 마찬가지로 홀수 마디에서는 아기를 아래로 내려주고
짝수 마디에서는 위로 높이 띄워준다.
몸 전체가 붕 뜨는 동작을 아이들은 매우 좋아하고 기대한다.

활동3)
각 마디의 첫 박에서 아기와 엄마가 번갈아 가면서 핸드드럼을 연주한다.
(탬버린으로 해도 좋아요^^)
이 때 각 마디의 첫 박에서만 연주하고, 교사와 아기가 번갈아 가면서 친다.
다른 사람과 북을 나누어 치는 활동을 통해 리듬감은 물론 사회성도 개발된다.
(형제들이 같이하면 더욱 신나요^^)

*다른 노래에서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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