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저녁으로 피아노앞에서 치지도 못하는 피아노를 칩니다.
평소에 알고있던 동요를 유치원에서 배우니 더 빨리 받아들이고 오네여.
선생님이 이렇게 치신다고 양손으로 두드리면서 노래불러여.
싹트네.
곰세마리. 괜찮아요.등등. 악보를 넘기면서...엄마~ 이건 어떤노래지? 아직 한글을 모른관계로
아~~그렇구나..이러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양손으로 두드리네여
아님.
아이들 악기를 가져와 큰북 작은북 케스테네츠를 가지고 엄마.아빠 치라고하면서 음악대라면서 행진도 하고 따라다니라구하네여
자기가 항상 앞이라네여. 가끔은 지휘에 맞춰서 해야한다고 지휘까지 하네여
이러면서 하루를 보낸답니다.
요즘은 피아노에 필받아서 양손으로 치며 불러준답니다.
호준아~!~ 들어봐ㅗ바...피아노는 이렇게 치는거야....노래도 이렇게 부르고..한번처봐..
이러면서 잘 논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