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음악 놀이는 동물의 왕국을 방불케 하는 동물의 사육제입니다.
사실 아는 선생님 권유 알게된 곡입니다.
동물의 사육제 곡을 틀고 처음엔 무슨 동물의 소리인지 맞추는 게임을하죠
동물들의 특징에 맞는 소리가 아이의 주의력을 깊게 하고
맞추려는 욕심에 음악 감상도 제대로 된답니다.
온가족이 다같이 모여서 음악을 들을 기회가 많지 안잖아요
그래서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무슨 동물의 소리인지 잘 듣고 맞추가 끝나면
그 음악에 맞춰 움직여 본답니다.
동물에 따라 음악에 탬포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이면서 활동하다보면
어느새 땀도 나고 힘들지만 아이의 미소에 힘든것이 사라지네요
그리고 봄나들이로 동물원에 가면 정말 안성 맞춤이겠죠?
집안에서 한가지 음악을 가지고서도 여러가지 활동으로 아이에 즐거운 음악 놀이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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