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재형맘
등록일 2008-03-31 12:04
조회수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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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은 작은 생수 병이나 바나나 우유 병 있잖아요..
뚜껑 닫을수 있는거면 뭐든 상관 없어요..
그안에다가 콩도 넣어 보고 쌀도 넣어보고..
이것 저것 넣은 다음에 ..마라카스 처럼 흔들어 보는거에요..
울집엔 디지털 피아노가 있어서 전 피아노 치고 아이는 마라 카스 가지로 흔들고..춤추고..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집에 있는 재활용을 이용해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