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꾸맘
등록일 2008-04-01 11:51
조회수 2,043
댓글 1
어느날 인가 딸아이가 비오는 창가에서 팝팝파파~하며 손가락으로 유리를 두들기더라구요.
유리드믹스를 배워서인가요?
담에 와이퍼가 움직이는소리가 바보바보하느것 같다며 음을타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음악적인 감각이 있느건지 뭐든지 음악과 연과짓네요.
압력밥솥이 증기를 뿜어내는 소리를 들으며 연결해서 기차노래를 부르고 음악으로 들으려면 집안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들리나봐요.
그런딸아이에게 이 공연을 꼭 선물해주고 싶네요.
이미경
맞습니다... 음악은 우리와항상 같이 있는데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 특히 영유아들에게는 악기를 연주하고 악보를 보기전에 ,먼저 소리로 듣고, 감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먼저이지요..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무시하고 악보읽는것 부터 음악을 시작하게되면 아이들은 음악을 어려운것 힘든것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재미를 느낄수 없게 됩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는 6세 아이도 즉흥연주시간을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정말 아이에게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인것 같아요.
비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그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음악은 신이 주신 가장 훌륭한 선물인것 같네요.
저도 듣고 싶네요.^^^
답글
이미경
맞습니다... 음악은 우리와항상 같이 있는데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 특히 영유아들에게는 악기를 연주하고 악보를 보기전에 ,먼저 소리로 듣고, 감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먼저이지요..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무시하고 악보읽는것 부터 음악을 시작하게되면 아이들은 음악을 어려운것 힘든것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재미를 느낄수 없게 됩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는 6세 아이도 즉흥연주시간을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정말 아이에게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인것 같아요.
비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그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음악은 신이 주신 가장 훌륭한 선물인것 같네요.
저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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