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10-02 14:48
조회수 2,463
댓글 4
일도 많고
쉬는 날은 짧고......
너무 아쉽기만 한 추석이네요....
오늘 동네 은행나무밑에서...바람이 어지나 세게 부는지 은행은 한 봉지 주워왔어요...
욕심으로 주웠는데...어덯게 하는건지..모르겠네요....
벗기고 먹으면 될것같아 연휴 중에 껍질 벗기려구요....
똥냄새 난다고 아이들이 싫어하네요....
몸에 좋은 건데....^^*
통통맘
답글
시은맘
미달이
스쿨홀릭
통통맘
사람들이 많이들 줍고 있더라구요.
냄새가 좀 특이하지만 구워서 정종대포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답글
시은맘
지난 토요일 밤에 비가 엄청오더니 이번주는 제법 가을같네요..
저도 은행 x 냄새나서 싫던데..ㅋㅋㅋ 그래도 하루에 세개씩 구워먹으면 몸에 좋다고 하니 열씨미 드세요..^__^
답글
미달이
살짝..구린냄새~ ㅋㅋㅋ 몸에 좋으니깐 맛있게 드세요~
답글
스쿨홀릭
은행.. 에헤헤~!
저도 어릴 때 냄새 때문에 싫어했었던 기억이... ㅎㅎ
하지만.. 프라이팬에 잘 구워서 먹으면 맛있잖아요~ 꿀꺽.... ㅋ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