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9-10-05 10:59
조회수 3,073
댓글 5
먼 싣개을 다녀오고 일상으로의 복귀
신랑은.. 빨간 날만 쉬고 아침에 출근
전 일어나지 못해서 ㅠㅠ 아침도 못줬네요
딸래미도 칭얼대서 분유 한병 타주고 재워서.ㅋㅋ
좀전까지 같이 잤어여.
아직도 찌뿌둥한 몸에 인사만 하러 들렸어요
잘들 보내셨나용
스쿨홀릭
답글
은비맘
시은맘
미달이
스쿨홀릭
늦잠으로 피로 많이 푸셨나욤?? ㅎㅎ
남들은 저에게.. 미혼이라 놀러 다녀서 좋겠다..지만.. ㅜㅜ;;
저도 간만에 전 부치고 엄마 도와 집안일을 하느라 정신 없이 보냈답니다.. ㅜㅜ;;;
저..도.. 늦..잠..자..고..싶..어..요오...ㅜㅜ;;;
은비맘님 부러워요~ ㅎㅎ
답글
은비맘
월차 내세요~~~ㅋㅋ
시은맘
글에서도 피곤함이 팍팍 묻어나네요..
은비도 정신없이 보냈을것같아요..
바쁘고 짧았던 연휴피로..이번주에 푹 쉬셔서 푸세요..병나지 않게..^^
답글
은비맘
뭘 쓰려고 햇는지 기억이 안납니다.ㅋ
미달이
저도 연휴 짧아서 아무대도 안가고 집에서 아이들하고 놀았네요~ㅋㅋ
날씨도 우중충...한데...
오늘하루 화기차게 시작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