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요새 뉴스에서 폐구균 예방접종이다 뇌수막염 예방접종이다 해서
신종플루랑 겹쳐져서 그런지 약이 없어서 주사를 못놓을 지경이라고 하네요
프리베나 인가? 아이들 폐구균 예방접종약이 거의 다 떨어질 정도로 팔렸다고...
얼마전에는 신종플루랑 폐구균 예방접종이랑은 별 관계 없다고는 했지만
폐렴이나 그런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람도 있으니까 신경을 안쓸수가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신종플루 감염되기 쉽다고 고위험군이라고 하던데
폐구균 감염도 아이들이랑 노인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고 하니
어느정도 관련이 없다고 볼 수는 없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폐구균 예방접종이랑 뇌수막염 예방접종은 아직 필수접종도 아니라고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미국에서는 폐구균 예방접종이 필수 예방 접종이라고하니깐
고민도 되네요.거기가다 약까지 동이 날 정도로 주변에서 폐구균 예방접종을 하는덴
다 이유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미 폐구균 예방접종 맞춘 동네 아주머니들 얘기 들어보면 조금 비싸기는 해도
확실히 잔병치레는 줄어든 것 같다고도 하구요.
신종플루 때문에 돈은 돈대로 들고 걱정은 두 배로 되고
그렇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꼭 맞춰야 할 듯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괜히 미국에서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한 것도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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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아이가 몇개월인가요?? 맞아야하는 최소개월수에 맞춰야 가장 효과가 좋데요.
다 맞으면 4번 이던가요? 40만원??? 그때 교육받을땐 그랬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다 커서 맞는건 거의 효과가 없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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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근데 안하는 분도 많구요
제가 어느 의사가 이야기 한 글 답글로 달았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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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예방하는 게 물론 가장 중요하겠죠...??
만약 제가 엄마라도.. 의무가 아닐지라도 혹시.. 라는 생각으로 맞추게 될 것 같네요...
우리 유게맘님들의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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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전 아이가 중이염에 잠깐 걸렸었는데 그때 더 심해질까 싶어서 폐구균을 맞췄었어요..
폐구균을 맞추던 독감을 맞추던 접종을 다했다고 해도 바이러스가 많아서 감기에 걸리지 않는것도 아니고 신종과 상관이 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엄마들 마음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맞추게 되더라구여..
예방접종중에 선택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들은 그만큼 걸릴 확률이 적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혹 걸리게 되면 그 증세나 상태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의무가 아니어도 맞추는게 좋을것같아요..
뇌수막염도 마찬가지구여..
이래저래 신종때문에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아지는것같아요..말로는 폐질환을 가진 어른이나 아주 어린 영아들외에는 걸려도 심각하진 않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백신이 보급이 안되서 애나 어른이나 걱정이 많죠..
이번달 말에 신종 백신을 맞출수 있다니 반갑긴 한데 쉽게 맞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독감처럼 다 몰릴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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