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09-10-05 15:07
조회수 3,554
댓글 6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셨죠???
연휴 전에 윤지 머리를 다듬었답니다.ㅋㅋㅋ
아침에 머리빗겨 등원시키기 너무 버거워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어요!!!
오빠 머리자를껀데 윤지도 잘를꺼냐니깐...
자른다고 하면서 착하게 의자에 잘 앉아 있더라고요~
어때요??? 이쁜가요???~
[머리자르기전]
[머리 자른 후]
은비맘
답글
미달이
스쿨홀릭
시은맘
은비맘
오호호~~~너무 귀여운데요
완전 성숙녀 같아요.ㅋㅋ
이쁘당
답글
미달이
이젠 짧아져서 못하지만... 이제 길게 길러줘야겠어요~ㅋ
스쿨홀릭
첫 번째 사진 보구.. 그 유명한 2NE1 머리란 말인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래 사진 보니.. 완전 깜찍한데요? ㅎㅎ
전 자른 머리가 더 마음에 들어요!! ㅎㅎ
귀여워, 귀여워.. 오호호호~~~~
답글
미달이
어린이집 선생님이 이렇게 머리를 묶어주셨더랬어요~ㅋ
시은맘
갠적으로 전 자르기 전이 더 나은것같은데..^^;;; 제가 긴머리를 좋아해서..ㅋㅋㅋ
그래도 아침마다 만져주지 않아도 되서 편하겠어요..^__^
답글
미달이
아침에 머리 묶어주는건 똑같네요... 좀 수월하긴 하지만...이제 길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