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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도 알아야 먹는걸 줄일수 있답니다.

글쓴이 한경희

등록일 2008-03-31 23:56

조회수 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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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신청하게 된 동기는 정말 아주 가가운데 있었답니다.
제 딸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태어난아이이기대문에
예전 피부 반응 검사도 해보고
더불어 아이의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무서운 첨가물 만큼..
아이의 건강을 해치는 부분이 트랜스지방인지라. 거디에 어른들의 건강또한 해치게하는
트랜스 지방에 대해 알고 싶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읽어보면서 트랜스 지방에 대해 저자께서 나름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주시려는 모습과 노력이 보였습에도 불구
저처럼 그냥 살림만하던 주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용어들 투성이더군요.
아이들의 먹거리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에서 어렵지만
저자는 우리들에게 트랜스지방의 위험성을 알려주려고 노력한 부분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그 노력을 읽을수 있는 부분은
이야기의 요점을 정리하여 적어두었다는 부분이다.
그곳에서 내가 알고 있던 요리에대한 오해를 알수 있었다.
튀김유로는 포도씨유가 좋다는 이론을 맹신하고 그리 적용해 사용했던 나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트랜스 지방산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는 호르몬 균형을 깨기 때문이란 사실도 알게 되었으며
성인병인 심장병, 노졸중, 당뇨병의 원인물질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답니다.
트랜스 지방산은 자연계에선 만들어지지 않는 사실.~~ 자연계에서 만들어지는 트랜스 지방산은
트랜스 지방산으로 보지 않고 몸에 해롭지 않다는 사실또한 알수 있었다.
지금도 생선이나 육류는 구이보다는 조림이나 찜으로 조리 하고 있는데 그 요리법이 최상이라는것또한
내가 책을 읽으면서 알수 있었던 잇점.~~
계란 프라이나 부침, 볶음 등은 트랜스 지방산의 문제가 그다지 크지 않다고 하니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다.
남편이 워낙 계란 프라이를 좋아 했던지라.

튀김 요리는 가급적 아이들에게도 먹이지 않겠다는 다집도 하였다.
수영이 끝나고 배고파 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먹일수 있는 간식으로 입에 단맛을 주는 튀김을 종종 구입해 먹였던 부분의 반성.ㅠ ㅜ
얼마전 작은 아이가 약을 지어 먹으면서 밀가루성분과 튀김음식들을 먹지 않도록 권했기에
자연에서 나오는 간식들인 고구마,사과, 토마토, 고구마를 좀더 많이 먹였었는데
트랜스 지방산을 분해 해준다고 하니. 브로콜리는 데쳐서 초장에 찍어 맛있게 혹은 샐러드로 만들어 아이에게 먹일 생각이랍니다. 마늘과 버섯또한 아이들에게 좋다고 하니 마늘은 고유의 냄새를 조금 삭힐수 있게
초절임으로 먹여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아이가 잘 먹을수 있도록 연구좀 해봐야겠어요.
이렇듯 트랜스 지방산을 전혀 먹지 않을수 있다면 몸에서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제시해 주고 있기때문에 이책을 꼭..주변 아이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어렵지만..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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