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9-10-07 12:03
조회수 3,506
댓글 4
우허허~~~ 졸려서 찡찡
그래서 가서 눕히려 했더니 울고 불고 짜증 지대...
노래 불러줘도 안되고 승질나서..
너 알아서 자 엄마 잘테니 하다가.ㅋㅋ
옛날이야기 해줄까? 이랬더니 잠잠해 집니다
그래서 옛날옛날에 은비가 살았는데 하면서..
딸램 이야길 해줬죠
이쁜짓 미운짓 등 이야기 하며
그 소리에 코 잠들었어여..ㅋㅋ
점점 엄마가되어 가나봐용
지원맘
답글
스쿨홀릭
시은맘
미달이
지원맘
젖을 빨리 떼야 할텐데.. 걱정이 태산이에요..
답글
스쿨홀릭
저도 어릴 때 아빠가 저 다리 밑에서 주워온 이야기를...;;;;;;;
(진짜로 저 주워왔는줄 알았답니다.. ㅜ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언제나 특별한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
답글
시은맘
아이들이 특히나 자기를 빗대서 이야기를 해주면 좋아하더라구여..물론 나쁘게 말하면 승질 내지만..ㅋㅋㅋ 애들 재우기 넘 힘들어여..ㅋㅋ
답글
미달이
졸리면 아가때부터 그냥...푹~ 쓰러져서 자거든요~
울 애들도 졸리면 때를 좀 쓰는 편이라서요~
은비가 엄마 옛날 얘기가 좋았나보네요...
코~ 잠들었다니.....ㅋㅋ
지금쯤 깨어났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