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하네요..
어제는 일본으로 간 태풍의 영향때문인지..
하루종일 우중충하기도 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 쌀쌀하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아침마다..
밥을 해서..
아이들 밥 먹이고,
건강 위해.. 남편 도시락도 챙기면서.
숭늉을 만들어 먹는데..
오늘따라..
더 구수하고 맛나네요..
숭늉과 함께 영양 많은 누룽지밥..
넘..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따뜻한 숭늉이 좋은지.. 잘 마셔서.. 행복했어요..
엄마가 되고 보니..그런것 같아요..
제가 차려주는 밥상... 맛나게 먹어주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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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ㅜㅜ 따뜻한게 너무너무 끌리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ㅎㅎ 그런 포동아내님 보는 저도 왠지 흐믓한데요.ㅋ
답글
스쿨홀릭
포동아내님의 글에서 사랑이 퐁~ 퐁~ 솟구치는 느낌이에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하실 것 같아요~^^
답글
미달이
저도 가끔 밥 눌러서 만들어 먹는데...
어젠 정말 바람이 많이 불더라고요~
아무거나 만들어주면 잘 먹어주는 신랑분과 아이들이 있어
음식 만드시는게 행복하실꺼 같아요^^
답글
시은맘
점점 따뜻한 차나 음료가 좋아지는 계절이예요..ㅎㅎ 숭늉 넘 구수하고 맛있었을것같아요..^^
글에서 행복이 묻어나네요..^__^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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