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마다 옷 떄문에 전쟁을 하네요.
하루는 치마 , 하루는 바지 입기로 했어요.
월요일 치마 입고 화요일 바지 입고
수요일 바지 입고 갔어요..ㅋ
티셔츠 하나 샀는데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바지 입고 간다고 하면서 변덕을 부리는거에요.ㅋ
목요일 치마 입는다고 했는데
체육이 있어 안된다고 했더니 바로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이상하다 싶어서 물었더니
체육시간에 인라인 배우고 있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시간이라 바지 입고 간다고요..ㅋ
민주가 매일 바뀌는 옷 때문에 전 힘드네요..
여자 키울때 옷 걱정이 많다고 하던데
정말로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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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무래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치마가 이쁘다는걸 알아서 더 그런가봐요..주변에서도 바지 입었을때보다는 치마입었을때 이쁘다는 소리를 더 듣기도 하고..ㅋㅋㅋ
전에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여..원에 여자아이들이 악세사리나 치마 입고 와서 서로 이쁘다고 경쟁이 붙고 누구하나 치마 입고 오면 주변에서 부러워한다고..ㅋㅋㅋ 아무래도 그 영향때문에 더 그런가봐여..ㅋㅋㅋ 민주 치마 입은 모습이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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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작은애도 3살인데 벌써부터 옷 고르기 시작하더라고요~
남아와 여아의 차이인지...큰애는 아무거나 주는대로 잘 입는데...ㅋ
이쁜걸 알아가지고...3살딸래미 벌써부터 치마 타령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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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저도 걱정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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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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