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한주가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주말까지 바쁠것같아여...ㅋㅋ
스케쥴을 알려드리자면~~~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아이랑 찜질방 가려구여..
날씨도 쌀쌀하니 뜨끈한물에 몸 담그고 싶은디 주말에 시간이 안날것같아서 오늘 저녁에 가려고 하거든여..ㅋㅋ 한번 가면 아그때문에 4~5시간은 기본으로 있다가 오는데 6시에 퇴근해서 가면 아마 12시나 다 되어서 올것같아여..ㅋㅋ
울 딸래미 제가 찜질방 가자고 한 날부터 계속 빨리 가자고 노래를 부르네여..ㅋㅋ
찜질방에 놀이방이 있어서 거기서 놀고싶은 마음에~~ ㅋㅋ
아침에 어린이집 가자고 했더니 " 금요일에 찜질방간다면서~~ 찜질방가자~~ " 라고 잠깐 반항하기도 해서 오늘은 세상없어도 가야할것같아여..ㅋㅋㅋ
아침에 어린이집 갈때도 울 시은이의 당부..
" 엄마~ 저녁에 찜질방 가야하니까 일찍와야해~~ "
" 응..노력해볼께~~ ^^;; "
" 가서 일 빨랑 하고 일찍 와~~ 꼬옥~~ "
그리고 토요일인 내일은 조카 생일이라 친정가야하는데 공연도 당첨이 되어서 보고 가기로했어여..
그래서 늦잠을 좀 자고 공연장이 전쟁기념관이라 점심먹고 출발하려구여..
낼 볼 공연은 [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 이고 3시 공연이니 보고 개봉동으로 넘어가면 5시쯤 될거고 저녁먹고 집에 오면 또 11시전후겠죠..ㅋㅋㅋ
마지막 일요일엔 저만의 시간을 가질거예요..
그래서 회사 직원이랑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여..오후에 나갈거라 그러고 나면 또 밤에 집에 올듯..ㅋㅋ
이래저래 바쁜 주말이 될것같네요..^__^
주말 잘 보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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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완전 좋으시겠다..
당첨된 공연은 정말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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