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강대에서 결혼이 있어서..
아이들과 대중교통으로 신촌을 갔어요..
역시.. 신도림 환승은..
사람 많고,,, 정신도 없더라고요..
간만에 신촌에 가니..
생각대로.. 20대 풋풋한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20대인게 어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 ㅠ.ㅠ
급 우울해지더라고요...ㅋ
서강대 캠퍼스도 둘러보고,, 결혼식도 참석하고,,
부페도 먹고,,
다.. 좋았는데..
부페가 맛이 별로였다는...
집에와서.. 저도 책 한권 읽고,,
아이들은 둥이아빠가.. 책 읽어주고,, 달콤한 잠에 빠졌네요..
낼부터.. 또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려고요.^^







> 








미달이
화장도 대충...대충...
급 우울모드 진입중입니다~
답글
시은맘
결혼식 덕분에 외출도 하시고..좋은 날씨 만끽하시고 나름 좋으셨겠어요..^^
20대를 넘 부러워하지 마세요~~ ^^ 30대도 40대도 그 나이대에 걸맞는 매력이 있자나여..^^
전 어쩔때는 20대보다 지금 30대가 더 안정감 있고 좋더라구여..^__^
좋은 하루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