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어려서 모든책에 독후활동도 힘들고~
하는 것도 거의 아이수준에 맞게 단계를 낮춰서 하는지라~
아이에게 좀 어려운 듯한 탈무드지만 아이가 책 보기를 좋아해서 책을 보고난후에는 간단하게 책놀이 해봤어요.
재치있는 이솝우화 지혜로운 탈무드 중 하늘이 준 보물상자

나누는 삶 얼마나 기쁨을 주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많은 걸 가진 사람이 10을 주는 것보다 없는 사람이 1을 주는게 더 의미가 있겠지요.

아직은 나누기~ 잘 모르는지라 과자 가지고 해봤어요.
과자가 적을 때는 달랑 한개 주고 안줘요.
과자가 많아지니 주는 양이 좀 더 늘어요.
많을 수록 더 많이 나누고 해야한다고 말을 했는데 알아 들었는지는 ㅋㅋㅋ 모르지요.
그래도 책을 통해서 배우고 ~
엄마랑 같이 간단한 책 놀이지만 이렇게 해 보면서 나눔의 깊은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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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랑 과자 먹으면 수도 알게 되공... 나누는걸 알진 못하겠지만...
많고 적고... 금방 알수 있을꺼 같아요~
답글
내꼬야
전 그렇게 못해줘서 부러울 따름이네요,이솝이랑 탈무드랑 같이 나온 책이 있다니 좋아보이네요,
성격이 급해서 단골서점에 지금 전화함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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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이 나이대에는 너하나~ 나하나~~ 하면서 과자먹는게 나눠먹는거죠..모..^__^
책이 아직은 어려워보이지만..^^;;
앙~~ 저두 과자먹고 싶어지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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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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