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배려..ㅎㅎ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10-13 17:23

조회수 3,02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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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쌀쌀하니..

짬뽕 생각이 나길래..

 

오늘 아침..

남편에게 짬뽕 먹고프는 말을 했어요.

그리곤.. 남편님.. 출근을 하셨죵...

 

점심 시간이 다 되어..

전화벨이 울려 받으니..

남편님 전화입니다..ㅋ

 

맛있는 짬뽕 먹으로 가자는 전화..ㅋㅋ

부랴부랴.. 애들 옷 입히고,,

차 타고.. 부르릉~~

 

자주 찾아가는 맛집 찾아서..

얼큰한 짬뽕 국물 먹으니.. 비가와서 추웠던 몸이

스스르... 녹네요..ㅎㅎ

날 생각해주는 남편이 있어 고맙고,,

맛있는 음식 먹고,, 기분 좋아지고,,

오늘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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