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이 개편되면서 새롭게 나타난 "반가운 댓글보기"
늦은 밤까지 고생하는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 싱숭생숭한 새벽
아무 생각없이 클릭해봅니다
그런데.. ^^ 우아~
제가 맘스쿨에 처음 올렸던 글이 나오네요. 호호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의 추억에 젖게 된다고 하는데
예전 글을 보니 그 당시가 생각나서 얼굴 벌게지고 웃음이 나네요.
호호.
맘스쿨은 변화하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겨져있는 나의 글들....
만나고 지나는 사람들도 세월이 가면 서로 인사도 없이 그렇게 잊혀지고 지워지는데
끄적끄적 날린 글들이 지워지지 않고 남겨져있다는게 고맙고.. 그렇습니다.
^^ 한번.. 찾아보실래요?
예전에 썼던 맘스쿨의 글들...







> 








은비맘
몰랐어요
요즘 좀 뜸했더니..ㅋㅋ
답글
별찌
^^ 지난번 홈피 개편때부터 생겼던것 같아요.
시은맘
저도 인터넷을 이용해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면 이외로 정감이 가는곳이 있더라구여..맘스쿨도 그중 하나고..
다들 아이키우는 엄마라서 말하기도 편하고 고민상담도 되고..ㅎㅎ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세요..^^ 그래서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가다보면 나중엔 그게 참 소중해지는것같아요..^__^
답글
별찌
미달이
그땐 이랬구나 싶을때가 있네요~
전 맘스쿨 활동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별지님은 오래되셨군요...^^
앞으로도 계속 쭉~~~ 발전하는 맘스쿨과 같이 했음 좋겠어요~
답글
별찌
그러게요... 발전하는 맘스쿨이 되길.. 저도 미달이님과 함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