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맘스쿨과 만나 첫글을 쓰고 2495일째에 쓰는 글

글쓴이 별찌

등록일 2009-10-15 01:08

조회수 3,2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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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이 개편되면서 새롭게 나타난 "반가운 댓글보기"

 

늦은 밤까지 고생하는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 싱숭생숭한 새벽

아무 생각없이 클릭해봅니다

 

그런데.. ^^ 우아~

제가 맘스쿨에 처음 올렸던 글이 나오네요. 호호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의 추억에 젖게 된다고 하는데

예전 글을 보니 그 당시가 생각나서 얼굴 벌게지고 웃음이 나네요.

호호.

 

맘스쿨은 변화하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겨져있는 나의 글들....

만나고 지나는 사람들도 세월이 가면 서로 인사도 없이 그렇게 잊혀지고 지워지는데

끄적끄적 날린 글들이 지워지지 않고 남겨져있다는게 고맙고.. 그렇습니다.

 

^^ 한번.. 찾아보실래요?

예전에 썼던 맘스쿨의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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