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굿닥터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울 신랑하고 정말 간만에 나들이 나갔다가 왔어요`~
이제 몸이 무거워서 그런가...
나가는동안 다리가 아프더라고요..ㅡㅡ::
발이 조금 부엇나봐요......
울아들은 엄마한테 맡기고...다녀왓어요`~
여러가지 이야기를....이야기 하듯 보여주는 거였어요`~
재미도 잇고....감동도 잇고..괜찮았어요`~
연기하시는 분들이 잘 하시더라고요~~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아빠가 아들을 진짜 남자로 만들기 위해서 거리의 여자 있는곳에 가서.
일어나는 일들과...은행에서 조금...이상한 여자분이 와서 일어나는..
헤프닝들이 재미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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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내용이 약간 이색적이긴 하지만 정말 많이 웃으셨을것같아요..ㅎㅎㅎ
연극 보시고 맛난것도 드셨어요?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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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출산일이 가까워져서 몸도 좀 붓도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출전하기전까지 신랑분하고 좋은 시간 많이많이 보내세요~
왕!!!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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