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별찌
등록일 2009-10-16 15:13
조회수 3,182
댓글 4
원래는 뒤집으면 반짝이는 눈이 보슬보슬 내리는 몽환적 이미지의 그것을 원했었는데..
흑.. ㅡ.ㅠ
반짝이 가루를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지 그만회색이 되어버린거예요.
흐미~
그래서 결국....
불쌍한 애미를 대신해 딸내미가 이렇게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로 색칠해서
멋지게 만들어주었네요. ^^
ㅋㅋㅋ
역시.. 힘을 합치면.. ^^ 되는거겠죠? 호호호
채희마미
답글
시은맘
별찌
미달이
채희마미
ㅎㅎ...아니어도..이뻐요~
이쁜 작품이에요~
답글
시은맘
이걸 만드신거예요?
너무 많이 넣으신게 실수였던듯..ㅋㅋㅋ
담엔 예쁘게 다시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래도 이 자체만으로도 아이들 눈엔 넘 예쁘겠는걸요..
답글
별찌
크리스마스때나 뭐 그때 보면
동그란 투명 구형에 안에 동그란 눈송이비슷하게 있어서
뒤집으면 보슬보슬 떨어지잖아요.. ^^;;;
그거.. ㅡ.ㅠ
답글
미달이
아이랑 같이 만드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