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은자
등록일 2009-10-17 05:12
조회수 3,041
댓글 3
어제 어린이 집에서 가을 운동회를 했는데, 무척 궁금해서 가보고 싶엇지만, 아동들만 데리고 한다기에 꾹 참았습니다. 아이도 처음하는 운동회를 기다리고, 참 좋아 했는데----돌아온 아이에게 물어 보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아마 자기 팀이 져서 인 가봐요. 궁금 한채로 흘려 보내기가 너무 아쉬웠어요.
스쿨홀릭
답글
시은맘
미달이
스쿨홀릭
운동회에 함께 하셨으면 더 좋으셨을텐데..ㅜㅜ;;
많이 아쉬우셨겠어요..ㅜㅜ
답글
시은맘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는데 얼른 아이가 조리있게 본것을 설명해주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ㅎㅎ
답글
미달이
울 어린이집에선 부모님 참여수업도 같이 해서 원생활과 활동하는걸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원에서 가을운동회 사진 많이 찍어서 부모님께 보여줄꺼 같은데...
아이랑 같이하시 못하셔서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