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10-19 08:37
조회수 3,117
댓글 4
새벽에 비소리 들으셨어요......?
베란다에 이불 2채나 널고 자는데,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다시 빨것각오하고 그냥 잤어요....
아침도 흐렸네요...
쌀쌀해 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스쿨홀릭
답글
아진러브
시은맘
미달이
스쿨홀릭
그래도 푸욱~! 주무셨죠?? ㅎㅎ
전.. 한 번 잠들면 깊게 자는 편이라;;; 천둥 번개가 요란했다는데도 모르고 잤네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 춥긴 하지만.. 낮에 해 뜨는 거 보니깐.. 그래도 좋더라구요~ㅎㅎ
답글
아진러브
자면서 정말 이러다 떠내려가는거 아닌가걱정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침되니까 쌀쌀하고 날만 흐렸지 언제 비왔냐식이네요..^^
답글
시은맘
아침에 비가 오는것같아서 우산은 챙겼는데 아이랑 어린이집 도착할때까지는 안오더라구여..
근데 회사 다와서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 바람에 우산을 유용하게 썼죠..
오늘 바람이 넘 많이 부네요..
어제 낮엔 볕이 좋아서 이불도 널었었는데...이제 정말 겨울이 오려나봐요..
감기조심하세요..
답글
미달이
정말 무섭게 많이 내리더라구요~
지금은 햇볕이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새벽에 비로 기운이 뚝~~~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