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가 꿈꾼다니~뭔가 특별하리란 느낌이 드는 곳!
남영동에 위치한 해태크라운제과의 겔러리쿠오리아에
입장 마감 시간 30분전인 4시30분에 도착~
들어서자마자 포장지나뭇잎을 단 나무가 반겨줍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받고 선물로 과자가든 가방을 받았답니다.
제과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역쉬~~~~~~
소재는 과자상자,알류미늄,과자등으로
아이들 시선을 끄는 작품이 많아서 만지면 안된다는 유혹을 꺽이게되네요~
재윤이는 제일 마음에 들어하던 "로보트 태권브이"를
집에와서 과자상자로 만들어달라는 요구를해 제가 난감해졌어요.흐~~~~
사람이 가까이가면 나비들이 소리를 내기도하고~
과자의 그림자로 모양 만들기도 해보고~
자유시간 포장지로 덮힌 방에서 형광등으로 만든 배도보고~
야광팬으로 그림도 그리고~
돌을 조각해 만든 코끼리를 움직여 보기도하고~
짧은 관람시간에도 볼 거리가 많아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꿈꾸는 과자상자들은 멋진 작품이되어 재탄생되었네요~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한번쯤 방문해볼만한 전시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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