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코엑스아쿠아리움에 있는 여러가지 동물들을 보러갔다.
제출자 : 경희초등학교 1학년
체험일자 : 2010. 1.29.
체험장소 : 코엑스아쿠아리움
체험내용 :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농구경기를 보고 코엑스아쿠아리움에 갔다.
근데 거기에는 동물들의 천국이다.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거기에 들어가서 뱀장어를 봤는데 뱀장어가 돌속으로 들어갔다.
어떻게 들어갔었냐면 돌이 뚫어져 있어서다.
나는 뱀장어처럼 수영을 잘하고 싶다.
어떤 길로 들어가니까 물고기들이 있었다.
근데 전기뱀장어는 몸에서 전기가 나온다고 했다.
나는 전기뱀장어가 특이하다.
왜냐하면 몸에서 전기가 나오니까다.
나는 또 전기뱀장어를 여기에 와서 처음 봤다.
조금 더 길을 따라 가니까 과일박쥐가 있었다.
근데 과일박쥐가 저번에 결혼을 해서 아기가 있었다.
나는 과일박쥐 아기가 귀엽다.
근데 박쥐가 어떻게 과일을 먹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 과일박쥐는 특이하다.
더 가다 보니까 악어를 봤더니 이빨이 무시무시하게 생겼다.
나는 너무나 무서웠다.
빨리 가보니까 매너티가 보였다.
나는 매너티가 너무 귀여웠다.
나는 동물 중에서도 매너티가 제일로 좋다.
나는 매일 매너티를 키우고 싶다.
나는 처음 봤을땐 매너티가 돼지인줄 알았다.
왜냐하면 코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너티하고 사진도 찍었다.
오늘은 아주 아주 즐거웠던 날이다.
느낀점 :
나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코엑스아쿠아리움에 갔더니 동물이 많았다.
나는 상어가 조금도 안무서웠다.
상어는 유리속안에 있으니까다.
근데 펭귄을 보니까 너무 달리기를 빨리한다.
나는 펭귄처럼 되고 싶다.
매너티는 너무 뚱뚱하다.
근데 상추를 먹고 있는데 왜 이렇게 뚱뚱한지 모르겠다.
나는 매너티가 고기를 먹는줄 알았다.
나는 다음에 올때 매너티가 왜 뚱뚱한지 조사를 해서 올거다.
체험사진 : 첨부







> 








나린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