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여름방학에 아이와 함께 잠실 키자니아를 다녀왔다.
어린이 직업체험관으로 지하철 2호선에 연결되어 있는 입구를 따라가면 나오는데
들어가는 곳은 항공기 입국장처럼 되어있다
항공기 조종사, 스튜어디스, 자동차 디자이너, 파티쉐, 빌딩등반체험, 쉐프, 의사 법관 은행원
등등 어린이들이 직업을 미리 체험해보고 그곳에서 쓸수있는 키조를 버는 체험이다.
초등생이상이 가면 정말 유익한 체험이 될것이다
다만 입장료가 좀 비싸고 아이를 따라간 엄마들도 입장료를 만오천원정도 낸다는 것이
너무 비싼것같았다.
오전10시에 들어가면 오후 3시까지 체험할수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주말에 가면
몇개밖에 체험을 할 수 없다. 적어도 7개 이상을 체험하려면 주말은 피해서 가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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