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대단하세요~ 전 엄두도 못내고 이런곳이 있었나 하는 곳들이 많아 도움이 되었어요.
전 오랜만에 딸아이와 코코몽 다녀왔어요.. 지구를 지키기위해서 놀이기구를 움직인다고하는데.
전 그냥 큰 키즈카폐에 온 느낌이였어요. 앉는 자리도 별로 없고 덥고 환기도 안돼고 정수기도없고~~
이게 제일 불만이였지만 그런것에 딸아이는 관심없죠~ 오랜만에 외출에 들떠 있는 그 현장 함께 가봐요~~!
아~~ 여기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왜 안될까요? ㅠㅠ
다른 엄마들처럼 교육적인 곳은 아니였지만 다름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줄수 있는 하루 였어요.~~ 아침에 가서 문닫을 때 나왔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