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비누조각 콘테스트에 참가했던 사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갔었는데..
아이들에게 조각도 자체가 위험하다고 느낀 관계자님들이 못 만지게 하더라구요
삼남매를 데리고 갔지만..
저혼자 열심히 비누조각을 쓸어 내려야 했었답니다.
어찌나 힘들고..지치게 하던지..
그래도..형태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완성한 조각 앞에서 웃고 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나의 막둥이랍니다.
넘 귀엽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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