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어제 나갔었어요...
바람이 세게 불어 감기걸릴까...
걱정도 했지만...
날시가 너무 좋아 나갔답니다...
둘째가 꽃을 보며 신기해했어요....
봄이라고 해서 가까이서 꽃을 보기란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쉽지 않거든요...
멋꽃이 피고 있는데, 나무가 높아 잘 안보이나보더라구요...^^*
꽃과 함게 있는 아들....
어려서 불러도 보지도 않고 멋진 포즈는 없지만 ...
자연과 어울려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찍었네요...
신나게 공원에서 봄을 만끽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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