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9개월 된 아들을 있는 희찬맘이예요....
전 결혼한지 2주만에 아이를 갖져 신혼두 모르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답니다...
아이를 낳고 19개월 동안 힘들게 버겁게 살고 있어요...
오널도 힘들어서.... 인터넷하다가 어쩌다 들어왔는데......
맘들 모두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것 같아....
전 힘든 얘길 올리네요.....
아기에게두 못하구... 집안일두 못하구....
왜 이렇게 모든게 하고 싶지않을까요.....
제맘을 이해하시는분이 있을까요....
그냥 저에게 친구가 있었음 좋겠네요....
이런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좋은 일로 봘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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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맘
답글
시은맘
더구나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다면 정말 본인시간이 없겠어요..
그래도 두돌 지나고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좀 나아질거예요..
시간나실때마다 맘스쿨 들어오셔서 일상 들려주시고 힘든거 얘기하시면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으니 앞으로 자주 들어오세요..^__^
저도 아이 키우면서 인터넷을 통해 사람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여..ㅎㅎ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여..좋은 하루보내세요..^__^
답글
모모짱
여기에 스트레스 쌓인거 다 풀고 가세요
희찬맘님 힘내시고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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